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郭富城(곽부성) -就算是情人(취산시정인)-

새 앨범이 전혀 발매가 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그의 전소속사였던 워너뮤직에서 또 하나의 정선집을 발매하셨다..가영매력이라는 되지도 않는 타이틀을 단 이 앨범은..워너시절당시 최고의 히트곡들만 골라 수록한 1cd와 그가 워너시절 당시 출연하였던 영화의 주제곡들과 삽입곡들을 수록한 1cd로 구성이 되어 있다. 떠난 후 전혀 남지 않은 단...

郭富城(곽부성) -我是不是該安靜的走開(아시불시해안정적주개)-

그의 국어2집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대만뿐만 아니라 홍콩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발라드곡으로 곽부성의 진정한 초창기시절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가 있다. 이 당시 그의 나이 27살로..귀여움과 미소년의 풋풋함을 노래로서 그대로 전해질만큼 그의 외모는 정말 너무나 출중했었다. 요즘 곽부성이 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종종 부르는데..이 노래는 역시 미성과 아...

郭富城(곽부성) -臨行(임행)-

臨行 捨不得你走  臨行 捨不得放手  原諒我 這刻人退後당신의 손을 놓고..떠나는 지금의 절 용서해주세요..臨行 不想講太多  臨行 只想哼句歌  來念記這刻一起走過떠나는 지금 무슨 말을 할까요..당신과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노래 한 구절을 읖을 뿐입니다.如何開心講你知  如何感激講你知  ...

곽부성 세계 농아인 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 8월 1&2일 대만에서 무림정전 연창회를 열다

곽부성이 제21회 세계 농아인올림픽의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었다. 대만에서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세계 농아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곽부성은 8월 1과 2일 무림정전 대만 연창회를 열게 되는데..정식 이름은 세계순회 무림정전2대북연창회 라고~~전체적인 무대나 컨셉, 레퍼토리는 2008년 아시아월드 아레나 에서 열렸던 무림정전 연창회연속편을 그대로...

郭富城(곽부성) -愛, 情大舞台(애, 정대무대)-

2002년 군을 전역을 하고 나니..모든 것이 새롭고 그냥 모두 다 사랑스러워 보였다. 민간인이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싶을 정도로..군복을 벗어던지고 나니 모든 세계가 다 신천지나 마찬가지였다. 2년동안 해 보지 못 했던 것들을 다 해 보고 싶어서 하루하루가 짧았던 그 때에..내 유일한 취미였던 곽부성음악 듣기는 다시 시작되었다. 어쩌면 그 때 다시 시작...

殺人犯(살인범 The Murderer)

드디어 공식적인 살인범의 개봉일에 맞추어서 저녁 7시 50분 카오룽역에 있는 엘러먼츠의 그랜드시네마에서 혜진과 혜진언니와 함께 영화를 보았다. 첫 날에다가 퇴근시간후라는 이점때문에 만석이었지만, 그래도 곽부성팬으로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ㅎㅎ감독: 周顯揚(주현양)주연: 郭富城(곽부성), 張鈞寗(장균녕), 張兆輝(장조휘), 何超義(하초의), 錢嘉樂(전가락)장...

陳奕迅(진혁신) -2008년도 십대중문금곡 시상식 中 獻唱(헌창) 댄스곡 메들리-

2008년초에 홍콩체육관에서 열렸던 십대중문금곡 시상식의 헌창무대의 주인공은 진혁신이었다.  그 전에 영황 뮤직플러스의 관계악화로 활동을 하지 않았던 2004년을 마무리하는 십대중문금곡시상식에서 후보에도 들지 못 했는데도 헌창무대를 한홍과 같이 자리를 빛내주었던 진혁신이었는데..이번에는 중문금곡중에서 댄스곡들로만..그것도 남자가수들만 ...

郭富城(곽부성) -You&Me-

연창회에서 이 노래보다 더 잘 어울리는 악수곡이 있을까? 개개찬니괴나 파라파라사쿠라, 월애월호는 악수곡으로 하기에 노래가 가지는 힘이 워낙 강해서 퍼포먼스위주로 무대에서 불러야 제 맛이란 말이다...그러나 1992년 광동어데뷔앨범에 수록이 된 이 유앤미는 노래가사하며 단순명료한 후렴구멜로디까지 악수타임에 완전 잘 어울린다. 94년 광야유혹 연창회에서는 ...

곽부성의 신작영화 殺人犯(살인범) 7월 9일 홍콩 개봉

곽부성의 신작이 오래간만에 홍콩에서 개봉이 된다. 대만의 금마장영화제에서 연속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새롭게 거듭난 곽부성의 새 영화는 살인범이라는 스릴러물이다. 그 전에 이미 풍운2를 촬영을 하였지만 후반작업으로 인해 올해 12월에 개봉이 확정이 되면서 후에 찍은 살인범이 먼저 개봉을 하게 되었다. 2005~2006년 연속으로 금마장...

郭富城(곽부성)과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50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죽었다. 충격적인 뉴스라고나 할까..10대들에게는 어쩌면 관련이 없는 뉴스이겠지만..20대후반이후의 세대들에게 마이클 잭슨은 팝의 황제나 마찬가지였으니..나 역시나 그의 앨범들을 어렸을 적부터 들으면서 그의 음반에 정말 대열광을 했었거늘..그의 예전 히트곡인 beat it, billie jean 등을 흥얼거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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