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홍콩에서 지오다노와 g2000급이었던 발레노의 광고주제곡으로
첨 들었을 때 무척 고급스럽게 느껴졌다..유덕화스러운 정가는 이젠 탈피를 하신건가..당시의 트렌드를 이리도 잘 소화하시나..
공백이란 것이 뭔지 모르는 그는 계속 진행중의 인기가수의 모법답안 같았다..
현실의 인기보단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라도 그게 더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였으니..
써니웡이 지도해주었다고 하길래 춤도 제법이었고..
유덕화의 리즈시절이 또 갱신되나 싶었다..
원래는 2003년 발매할려고 했던 국어앨범 大人的情歌의 타이틀곡이었다..
어찌하다보니..결국 발매되지 않고 수록곡들은 찔끔찔끔 하나씩 공개되었지만..
당시엔 기대하며 기다리고 했는데..어떤 곡이었는지 기억 저멀리 사라져버렸다..
첨 듣자마자 그렇게 버닝하던 태상애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으니깐..
그래도 어떻게 하다보니 기억이 나서 지금 줄창 듣고 있다..
그 당시 멋지다고 느껴졌던 그의 춤선에 그 때엔 안 보였던 세월의 흔적이 보이더라도..
그래도 그 때 그 시절 우리 모두 젊었던 시간들이 불현듯 생각도 나고..
지금 들으니..노래의 가사도 더 맘에 들어오는게 한동안은 많이 흥얼거리겠다..
作曲:蘇俊元 填詞:劉德華
oh~yeah~
粗糙的手
雖然彈不出來好的節奏
為你把風雨帶走
無論生老病死什麼時候
別無所求
有你是我唯一活下理由
無法笑我的所有
你就是我最大的請求
一路上為我沒有嘗到甜已經很久 ohh....
我知道你吃了苦以後你都不開口
始終堅守在我的左右
*太想愛只能為你守候
我給的不夠你要的不多
不希望讓我難受
太想愛你依然體諒我
在放縱以後什麼都沒有
你還是不停的說愛我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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