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甘心替代你(감심체대니)- 정이건

영화 고혹자3의 주제곡이었던 감심체대니는 고혹자1의 주제곡이었던 우정세월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몇년전에 진광영의 지휘아래 현악단연주에 맞춰서 라이브로 부르기도 했을만큼..정이건이나 진광영에게 좋은 기억의 곡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2019년 ALONG WITH EKIN 연창회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쉬지 않고 이어지는 오프닝에서도 첫 곡으로서 많은 팬들을 향수에 젖게 만들어주었다. 확실히 정이건의 히트곡들이 사대천왕에 비해 많지 않더라도..그 강도는 정말 단단하신 듯..
이번 연창회가 2012년 LIGHT AND SHADOW 이후 정말 오래간만에 열리는 연창회인데..6場이나 열렸는데..어찌보면 연창회 곡목들이 매우 한정적인데도..열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그가 홍콩에서 얼마나 대단한 인기인지 알 수 있는 듯..
이번 연창회는 제발 꼭 실황이 나오기를 바라는데...2009년 우정세월 연창회도 그렇고..2012년 Light And Shadow 연창회도 그렇고..
그의 인기에 비하면 실황연창회는 턱없이 부족하신 듯..
특히 2012년 연창회는 최고 재미있었다고 하던데..
올해 연창회 뉴스를 보니 한국팬들이 보이던데..그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




作詞:劉卓輝 作曲:陳光榮
 
不管天邊風已起
只想依依看著你
夜闌人靜會否仍可希冀
經得起憂傷與悲
只因心中有著你
路遙長夜記憶從不捨棄
長街的身影 穿過風雨有傲氣
曾一起出走不怕闖進了絕地
如夢如煙 全像遊戲

仿佛天和地在挑選我跟你
如像我亦重遇了生死
難道只好淌淚心痛告別你
無法讓我此際替代你

經得起憂傷與悲
只因心中有著你
路遙長夜記憶從不捨棄
長街的身影 穿過風雨有傲氣
曾一起出走不怕闖進了絕地
如夢如煙 全像遊戲

仿佛天和地在挑選我跟你
如像我亦重遇了生死
難道只好淌淚心痛告別你
無法讓我甘心替代你
仿佛天和地在挑選我跟你
如像我亦重遇了生死
難道只好淌淚心痛告別你
無法讓我甘心替代你

덧글

  • 의사양반 2019/03/11 11:27 # 삭제 답글

    여러 곡들을 들으며 문득 든 생각인데, 홍콩에서도 언론이나 공식적인 부분에서 명반을 선정한 적이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좋아하고 찬사를 받은 음반들을 구매하고 싶은 경향이 강해서인진 몰라도 분석하는 것이 참 재밌더군요..
  • goformore 2019/03/14 21:24 #

    정식으로 명반을 선정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구요..다만, 1999년 밀레니엄을 기념하여 90년대 최고명곡들을 선정한 적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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