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志安(허지안) -午夜呼號(오야호호)- 허지안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 이 분에겐 나이라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인가 생각도 들고..
1988년 첫 앨범을 발매하였으니..무려 30년을 쉬지 않고 활동을 한 셈이다.
그 동안 슬럼프라고 부를만한 것도 없었고..인기는 꾸준하였으니..
결과적으로 보면 사대천왕보다 허지안이 더 대단한 스타가 아니였을까..
외형적인 모습도 지금이 어렸을 적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다만, 노래만큼은 예전 노래가 더 기억나고 맘에 든다..
그 시절의 노래들은 왜 이리 정감이 가고 각인이 되는 것인지..
번안곡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그 찬란했던 시절..얼마나 많은 스타들이 많았던가..
좁은 땅에 수 많은 스타들이 경쟁하던 그 시절에 이미 히트한 곡을 번안하여 부르는 것만큼 안전한 무기가 또 있을까..
제작자나 가수에게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러면 번안곡이든 어떠하리..
인기가 없다면 아무리 창의적인 곡인들 의미가 없는데..

뇌송덕의 댄스곡도 좋지만...허지안의 데뷔앨범의 이 댄스곡이 허지안에게 더 잘 어울린다..

올해 7월에 홍관에서 연창회 확정되었다고 하니..
이 분의 시간은 정말 거꾸로 가시는 듯..
이번 연창회에서 이 노래 꼭 불러주시길!!


作詞:楊保羅 作曲:Clark Datchler

星昏暗夜迷路
自信勇氣偏高
未理會這寂靜預告
懇請妳莫留步
路角掛上警告
在午夜之後莫到
難拒這引誘令人倍覺放縱
覓尋新鮮衝擊不放鬆
誰料四處佈滿路人
兩眼佈滿裂痕
個個向我漸移近

*I, I don't want to be a hero!
夜靜獨剩我呼號
I don't want to be a hero! No!
(夜 夜幕逐漸發出警告
夜是寂莫與呼號)

街燈照萬重霧
月冷漆黑街中
極猛烈風在疾吐
請君妳莫停步
夜半會更加恐佈
沒有路牌或預告

@神秘與怪誕
路人看似快變異形
身軀屈曲似黏土
無力控制兩腳步行
每吋肌膚拉緊
盼妳盼妳莫移近

Repeat *@**

I, I don't want to be a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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