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今夕是何夜(금석시하야)- 정이건

하나둘씩 잠들어가는 시간속에서..
눈을 뜨고 다시 한 번 눈을 감을 때..
떠올려지고 생각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직 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겠지만..
단 하루도 잊어본 적은 없었다.
노래를 듣고 생각하고..다시 노래를 듣고 생각하고..
예전의 시간을 잊지 않기 위해 무던히 기억하고 추억하고..
언제까지 살지 모르겠지만..끝없는 반복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화만 나고 짜증나고..너무나 미워했지만..
이젠 
고마웠던 것만 생각난다..

돌이켜보면 
네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고..
너와의 시간들 덕택에 오늘을 버티고..
내일도 버틸 것 같다..



作詞:周禮茂 / 作曲:Battisti Lucio / Rapetti Giolo(ako Mogol)

不知今夕是何夜
雨在風裡撒著野
也未到凌晨連玫瑰都已謝
不知今夕是何夜
冷酷的凍正下瀉 盼熱暖

從回憶中偷借
念到那些 記起那些
我這個失愛者
心裡後悔十惡都不赦
讓你痛哭 也不滿足
我竟妄想棄捨 但那料這夜我
當天的愛 想再去賒

不知今夕是何夜
每步驚覺也路斜
我恨我從前 曾狂歌可心野
不知今夕是何夜
不知今夕是可夜
只知心所失那些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長路何斜
LA LA LA LA... LA LA
夢向誰借
LA LA LA LA... LA LA
情深那可再賒
LA LA LA LA... LA LA

你這刻已走愛怎麼再可以賒
愛怎麼再可以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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