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憶蓮(임억련) -看吧(간파)- 임억련

임억련의 노래 중에서 전율을 느꼈던 곡중의 하나..
특히..시작부분은 곽부성의 순진전설만큼이나 강렬하다.
워낙 원곡이 너무나 훌륭해서일지도 모르지만...임억련의 목소리도 너무나 좋고..
환상적이다..
이런 스타일의 곡을 들을 때에는 혼자라는 것이 전혀 외롭지 않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해야 할까..
모든 근심을 잊고 좀 더 긍정적으로 좀 더 즐기고 싶어진다는 욕구가 생겨난다..
더 살아보고 싶고..더 이런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다는 그런 욕심들..
내일은 지금보다 어쨌든 나아질거라는 희망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 노래를 듣고 나면.. 
유덕화의 금야몽환난이 날 기다리고 있다..
이 행복한 기분이란...

분명 나의 밤은 당신들의 낮보다 훨씬 아름답다..



作曲:小田和正  作詞:林夕  編曲:Philippe Saisse

不再灰色 也可以青色
不變本色 還是你的
可以對 何必怕錯
不要說 你心息

失去好的 再找更好的
不到手的 無謂疼惜
不愛你 誰不愛你
總有個 會賞識

來 來望真身邊那一個需要你討好
看 陳列面前是否只有愛情這嗜好
來 來讓當天所有所有舊情人羨慕
到那一天 讓 別人仰慕

抬頭看吧看吧看吧看吧 天怎可算高
垂下頭只管 哭訴 誰為你傾慕
微笑吧笑吧笑吧笑吧 笑總比不笑好
橫豎要做 去做 才是你的態度

得到一點 也失去一點
走到這邊 離別那邊
總會變 人總會變
不會怕 那一天

不看當天 看只看今天
不要敷衍 寧願探險
講再見 如果再見
請你再 看真點

來 來望真身邊那一個需要你討好
看 陳列面前是否只有愛情這嗜好
來 來讓當天所有所有舊情人羨慕
到那一天 讓 別人仰慕

讓耳朵張開 讓眼睛張開
誰值得辛辛苦苦去愛
如沒法再愛 難道也去愛
別沉溺在情海內
讓耳朵張開 讓眼睛張開
誰值得犧牲一生去愛
如沒法再愛 難道也去愛
當甚麼也未存在

덧글

  • 2018/04/17 12: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7 21: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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