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志安&車婉婉(허지안&차완완) -會過去的(회과거적)- 허지안

2000년 이후 남녀듀엣곡의 바이블로 추앙받는 곡. 
허지안은 1999년 엽덕한과 함께 부른 교아여하불애타에 이어 이 곡까지 크게 히트하며 남녀듀엣곡에선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버렸다.
남녀듀엣곡은 확실히 가사가 매우 중요한데..제목부터 이미 회과거적이라고 했으니 50%는 먹고 들어간거나 마찬가지였다.
더욱이 황위문이 작사를 했으니...게다가 노래의 구성도 좋고..신수가창대회출신으로 크게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노래내공만큼은 허지안에게 뒤지지 않는 차완완이 상대여가수이니..남녀듀엣곡으로선 최고의 조합이었던 셈..
이 곡은 교아여하불애타와는 반대로 허지안이 완벽하게 리드를 하는 게 하이라이트랄까.
메인으로서의 자신감도 너무 좋고..노래의 멜로디와 일치하는 표현력도 너무 좋고 차완완과 화음도 아주 잘 어울린다. 
이후 많은 여가수들과 이 곡을 부르기도 했지만 차완완과의 오리지널이 제일 낫다.

야수형경에서는 솔직히 차완완이 출연했다는 것도 몰랐었다. 
홍콩의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홍콩여인네의 모습인지라 영화에 출연해도 크게 주목이 되지 않는데..
정이건과 여문락이 나온 영화 第一戒에서는 영화가 워낙 강렬해서인지..
그녀의 연기도 인상적이었고..그 이후부터 확실히 뭔가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다르게 보이시는 듯..
탈명금에서는 진짜 은행직원이라고 해도 모르만큼 생활연기를 보여주시기도 하고..




作曲: 陳輝陽  作詞: 黃偉文  編曲: 陳輝陽

早知一定與你分手
最愛往往難以相廝守
愛過你之後 我怕沒然後

原來寂寞 沒有你的問候
用誰來平復也不夠
你似個最窩心的缺口

*沒有這犧牲 怎可讓你我得救
 每個劫數 時間會善後
 以往那轟烈 漸漸會變溫柔

 長年累月 就算你多念舊
 明天一滴也不留
 愛與痛 如昨夜喝的酒 *

#從前共你講 不要分別 不要歸去
 明明還流過一點眼淚
 又再跟你相遇 跟你相對
 為何完全已經能面對

 最愛都會過去 都會散去 都會退去
 既然難忘 為何連記得都太累
 最痛都會過去 都會散去 都會退去
 我們如何 仍然能活下去

 往事就像是一道橋
 你我 (你與我) 會過去的
 情懷不會倒退 #

Repeat *

得到過甚麼 也要放下甚麼
即使你與我 苦或甜 有幾多
失去 甚麼 誰能留戀甚麼 太多
當天你說你會最愛我
他朝好好想清楚 只怕沒那麼多

Repeat #

愛與恨 就像列車夜行
過去會過去的
當天你與我怎樣重視過誰和誰
在年月快線裡 都給壓碎

덧글

  • 2018/03/14 21: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3/14 21: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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