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克勤(이극근) -紙牌屋(지패옥)- 이극근

일단 곡의 선율이 너무 좋아서 집중하게 되었는데..이극근의 목소리도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솔직히 이극근의 앨범이 발매되면 잘 안 듣게 되고 듣더라도 큰 기대가 없는데..
이 노래는 첨 듣는 순간 바로 명곡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래서 열심히 성실히 활동을 하는 가수의 노래들은 그냥 지나치면 안 된다.
이극근처럼 오랫동안 성실하게 꾸준히 활동을 하면 좋은 곡을 어떻게든 부르게 되어 있다.
열심히 하는 가수만이 명곡을 차지하게 된다는 것을 이극근이 증명해주지 않은가..
2010년 이후의 홍콩노래들은 첨 듣자마자 홀린듯한 명곡을 찾기가 요즘에는 쉽지 않은데..
이 곡은 첨 들을 때부터 계속 듣고 싶을만큼 노래가 너무 좋았다.
2013년 발표당시에도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곡인데..
감히 이극근의 월반소야곡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사랑해줘야 마땅한 곡이다.




作曲:Eric Kwok 填詞:黃偉文 編曲:張子堅 監製:Eric Kwok

殘忍的 人生中 渴望有情人與共
可記得 找到他 你曾如何地放鬆
如今的 危機中 要是綿羊學懂珍惜那牧童
總能 包容 他掀起那份痛

從前你倆為甚麼執手起誓
難捱的關口請你記住原委 努力保衛
同林鳥要是害怕半路墜毀
不只要分享所有美麗 愛美在一起賭上一切
難道回望這半生修到 默契 忍心作廢

揚起的 塵土中 要是兩人緣已盡
天塌的 一秒鐘 你們為何在抱擁
迷失中 尋初衷 歲月無情或者增加了裂縫
山窮 水窮 沖不走那份勇

從前你倆為甚麼執手起誓
難捱的關口請你記住原委 努力保衛
年年歲歲慢慢砌 縱是盡毀
可想過紙牌屋裡 你自願留低 原地裡再砌

從前你倆為甚麼執手起誓
難捱的關口請你記住原委 努力保衛
人人已放下伴侶 再換下位
統統也親手打破約櫃 你看著有沒突然慚愧
然後回望這半生修到 默契 不忍作廢

덧글

  • 의사양반 2019/08/23 20:23 # 삭제 답글

    이극근 노래 중에서 궁금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1위 차지한 적막연우천이나 2004년 스마트 I.D에 수록된 나개응해시아가 원곡이 한국노래 같은데, 어떤 노래를 리메이크했나요?
  • goformore 2019/08/24 15:59 #

    적막연우천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나개응해시아는 알리의 365일을 번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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