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野森林(야삼림)- 정이건

shine도 물론 좋지만,..서브댄스곡으로는 야삼림만한 곡이 없지..2집 타이틀곡인 사라하보다 훨씬 신나는 곡이다. 
긴 전주를 듣다보면 노래속에 빠져들어가 허우적거리는 체험을 하곤 한다. 반복되는 멜로디와 정이건의 목소리의 합도 좋고..온전히 그의 목소리가 리드하는 의외의 완벽한 구성까지..그러고보니 ON STAGE는 이래서 명반이었나 보다. 진짜 버릴 노래가 없었다니깐..
긴머리를 섹시하게 흩날리는 자태만으로 너무나 멋졌던 그 때. 난 그의 키가 185는 되는 줄 알았다,. 뇌쇄어린 눈빛..빠지면 위험할 듯한 매력을 사방팔방으로 섹시하게 발산해주시니..너무나 멋졌다. 차가운 도시남자란 이 당시 그를 보고 이야기했던 건가..
이후 정이건의 댄스곡 패러다임을 한 번에 정리해주시는 무인지대가 있지만..여전히 이 노래의 가사가 시작되기 전의 전주는 촌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듯하고..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이다..
연창회의 무대에서 이 노랜 더더욱 매력적인 무대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표범무늬코트자락을 휘날리며 무대를 가득채우는 그의 몸짓과 그의 칼날진 쇳소리..
생각만으로 흥분되는군



曲 : 久 保 田 利 伸   詞 : 周 禮 茂   編 : 趙 曾 熹 

找 不 到 虎 豹   尋 未 見 有 獅 子   但 竟 找 到 千 百 人   獵 獸 似 瘋 痴
叢 林 全 是 鋼 筋   埋 藏 極 野 的 心   無 言 沉 默 去 等  
等 一 見 心 醉 的   突 然 獵  食 在 這 擠 迫 都 市   誰 是 我 已 不 知  
是 獵 物 犧 牲 的 一 個   還 是 獵 獸 瘋 子
叢 林 全 是 鋼 筋   埋 藏 極 野 的 心   如 何 能 辨 我 那 身 份  
找 不 到 親 愛 的   夜 長 悶 極
* 我 最 愛 的   你 那 裡 匿   要 我 這 麼  尋 覓  
Repeat

* 可 知 不 知 我   還 是 對 你 心 痴   但 找 遍 這 深 宵   仍 沒 有 你 影 子
然 而 圍 在 我 的 身 邊   全 是 極 野 的 心   迷 人 還 是 強 忍  
 可 知 道 親 愛 的   為 誰 汗 滴
Repeat *  
Repeat *  
Oh Lay Ho Hey  
Repeat *  
Repeat *
Somebody Anybody In The Town  
Cool Me Down   Somebody Anybody In The Town   Cool M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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