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없이 갑작스레 떠나갔어도 여전히 맘속에 빛나고 뭉클하게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
원해서 떠나간 사람은 없는 것처럼 이별이란 언제든지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다.
다시 돌아올 거라는 약속이 있다면 쉽게 보내줄 수 있을까.
언제가는 돌아올거라는 그 말이면 언제까지라도 정말 기다릴 수 있을텐데..
차가운 바람을 굳게 맞을 수 있고..홀로된 쓸쓸함도 아무렇지 않게 버티며 살아가는 건..
아직도 가슴과 머릿속에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으니깐..
다시는 만날 수 없다고 하여도
다시는 그 얼굴과 눈빛 그리고 손짓까지도 우리가 함께 할 수 없다고 하여도
이 시간과 공간이 이젠 우리의 것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뜨거운 맘과 뜨거운 눈물로 서로를 알아보고 고단했던 서로의 몸을 안아줄 그 날을 기다리고 있기에..
아직은 그래도 괜찮다..
헤어짐은 그 자체로 이별이 아니라 서로를 더 그리워할 시간의 정거장일뿐..
앞으로 영원히 보지 못 할 거라고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
언제가 다시 보게 된다면..하지 못 했던 수 많은 말들보다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도 모든 것을 이해해주길
그녀의 수 많은 발라드곡중에서 단연코 가장 따뜻하며 추운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랄까..
정수문의 친밀관계만큼이나 추워질수록 더욱 더 생각나고 더욱 더 귓가에서 맴돈다.
매염방의 힐링보이스가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좋은데..들을면 들을수록 그녀의 不在가 생각나 또 슬퍼진다.
이 차가운 밤에 이 시간만큼은 온전히 그녀만을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추억한다..
作曲:倫永亮 填詞:張美賢 編曲:倫永亮
夜有點涼 讓晚星將這漆黑天際再燃亮
微弱聲浪 逝去的歌風裡迴盪 撲進我的心窗
沒有隱藏 為我的戀愛不止一趟有期望
然後失望 我卻始終一個模樣 實在誰伴我地老天荒
*我在尋找可依偎的胸膛 愛在何方我笑我紿終希罕
仍然願意准許當天飄進夢鄉 為紀念曾經遇上(為紀念曾經巧遇上)
夜那麼長 或間中嚮往孤身一個去流浪
無論怎樣 到了天邊海角 還是會有我的方向
似戲一場 驟眼的相見相識相愛更時尚
還是感謝 有過一刻將我燃亮 但是誰伴我地老天荒
夜有點涼 讓晚星將這漆黑天際再燃亮
微弱聲浪 逝去的歌風裡迴盪 撲進我的心窗
沒有隱藏 為我的戀愛不止一趟有期望
然後失望 我卻始終一個模樣 實在誰伴我地老天荒
*我在尋找可依偎的胸膛 愛在何方我笑我紿終希罕
仍然願意准許當天飄進夢鄉 為紀念曾經遇上(為紀念曾經巧遇上)
夜那麼長 或間中嚮往孤身一個去流浪
無論怎樣 到了天邊海角 還是會有我的方向
似戲一場 驟眼的相見相識相愛更時尚
還是感謝 有過一刻將我燃亮 但是誰伴我地老天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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