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內傷(내상)- 정이건

어찌되었던 상처라는 것이 쉽게 아물지는 않는다. 과정이 어찌되었던 결과가 중요한 것이다. 상처받은 맘을 누가 알까.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그대는 당연히 모를 것이다. 상처받은 사람만 힘들고 땅을 보며 살아가고 있지만..
상처 준 사람은 발 뻗고 편하게 잔다. 자신은 상처를 줬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깐..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은 모든 것을 부정하게 만들어준다..
잊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올려고..어떻게든 아물지 않을려고 하는 상처를 어떻게 해야 하나..
진짜 상처라면 어떻게든 치료가 가능하고 흔적도 없앨 수가 있을텐데..
맘의 상처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 모르겠군..
시간이 흐르면 무뎌질거라고 생각했건만..수 많은 시간이 흘러도 결국 그대로구나..

잊고 잘 살면 그만인데..
그게 정말 힘드네..


作曲/編曲/監製:陳光榮 填詞:林夕

你借醉說你兩個也愛上了
哭聲中 竟不失天真的撒嬌
猶幸我強悍 尚有心跳
替你將酒氣抹掉 來沈默照料
這旅店你也說過永遠愛我 很簡短
不知中間消失了什麼
遺憾你還要別人來互相較量過 你見識或者比我多
*誰還能任你追 誰還珍惜眼淚
誰還天生一對 往日信念已完全粉碎
那邊一個 這邊一對
我最好的伴侶 我再也也不能愛下去*
你要懺悔 我倒轉對你越畏
一顆心 多一點挑選不怕蝕底
麻木到問你 那人名字不怕忌諱
我那管內傷 傷到底
Repeat*
誰還能任你追 誰還珍惜眼淚
誰還天生一對 往日信念已完全粉碎
那邊一個 這邊一對
再碰上新伴侶 我怕也不能愛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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