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화는 재미있지 않았다. 이지의 장지량 증지위의 ufo 집단의 스타일을 기대했었다. 웃음도 있고 그러면서 공감할 사랑이야기가 있는 후비첨심같은 로맨스코미디이길 바랬는지도 모른다.
물론 사실적인 사랑영화, 마치 춘교여지명 같은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너무 사실적인 사랑영화는 좀 불편하다..지금 내가 혼자이기에 애써 외면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본 영화의 감독인 정단서는 훌륭한 방송작가이자 mc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자랑하지만 감독으로서는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이 안타깝다. 다만, 정이건과 주수나의 연기는 괜찮았다. 정이건도 이젠 금삼장을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는 것 같건만..아직 장학우와 여 명도 못 받았으니..
사실적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공감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적인 것은 오히려 날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어쩌면 영상에 나오는 것이 내가 투영된 것처럼 몰입하다보면 그 때부터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되어간다
사랑과 이별을 누가 모를까..다만, 그 안에 들어있는 수 만가지의 이야기들이 각자 다 다를뿐..
헤어지자고 말하는 것..
첨에만 맘속과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다 생각을 하게 하고..절대로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 번 헤어지자고 말하게 되면 그 담부터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만큼 가장 쉽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정이건은 2010년 이후 자신만의 노래 스타일을 잘 구축하신 것 같다.
신가도 그렇고..관료파도 그렇고..어차피 고음이 힘든 것은 본인도 잘 아실터..저음으로 탄백하듯이 리드하는 것이 그에게 잘 어울린다.
꼭 고음이 아니여도..괜찮다. 고음만이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아니니깐
作曲/監製/編曲: 陳光榮 作詞: 青介
燈轉一轉 暗示需轉變~
燈轉多轉 都轉不出主見
已步過多遠 結局未上演
分手可算虧欠
留低因所有 昨天
情感升不了 天
慣了吧 再牽手不關 吸引吧
慣了吧 再親暱 都似偽造念掛
時間再長屏障越長 疑問是罪嗎
心的冰~~冷 太~可怕
算了吧 也試過分開 始終不慣吧
再領會實驗 縱寵不需要重大代價
懷抱愛人如抱木人 平淡是病嗎
不改變 怕不怕
慣了吧 要珍惜方懂 相處吧
慣了吧 抱得緊 可以造就念掛
連載太長難免悶場 平淡是罪嗎
應可以 過得慣
燈轉一轉 暗示需轉變~
燈轉多轉 都轉不出主見
又已踏了多遠 結局未會演
心境可會變
燈轉一轉 暗示需轉變~
燈轉多轉 都轉不出主見
已步過多遠 結局未上演
分手可算虧欠
留低因所有 昨天
情感升不了 天
慣了吧 再牽手不關 吸引吧
慣了吧 再親暱 都似偽造念掛
時間再長屏障越長 疑問是罪嗎
心的冰~~冷 太~可怕
算了吧 也試過分開 始終不慣吧
再領會實驗 縱寵不需要重大代價
懷抱愛人如抱木人 平淡是病嗎
不改變 怕不怕
慣了吧 要珍惜方懂 相處吧
慣了吧 抱得緊 可以造就念掛
連載太長難免悶場 平淡是罪嗎
應可以 過得慣
燈轉一轉 暗示需轉變~
燈轉多轉 都轉不出主見
又已踏了多遠 結局未會演
心境可會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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