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夢難留(몽난류)- 곽부성

1993년 한창 이쁠 때의 곽부성의 모습이란..우리나라의 그 어떤 아이돌도 부럽지 않다. 이 때 그의 나이가 29살이었다라는 것이 아쉽고 놀라울 뿐..29살의 모습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 것인지..지금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는 전혀 늙지는 않았지만..개인적인 바램은 그가 항상 저런 모습이길 바랬었다..1995년에 짧은 머리가 되고..1997년에 바람돌이헤어가 되더라도..워낙 본판이 잘나서 아쉬운 줄 모르다가 2005년 연창회에서 충격적인 민헤어를 접하고 이 때의 시절이 얼마나 찬란하고 아름다웠는지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도 그 선택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였는지 알았는지 이젠 더 이상 머리가지고 장난 치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이제는 아무리 머리를 길러도 예전의 그 모습은 찾기가 힘들구나..

몽난류 가사는 이상적이고 긍정적이고 착하디 착한 사람의 자아실현을 이야기하기에 솔직히 듣다보면 작사가에게 죽빵을 날리고 싶다가도 뮤직비디오의 영상때문에 참는다. 분명히 고화질뮤비가 있었는데..언제 지워진건지..ㅠㅠ 이런 개떡같은 화질로 봐야되다니..
몽난류앨범이 국어앨범중에서는 가장 높은 완성도라고 생각하는데, 수록곡들이 외면받은 것 같아 많이 아쉽다. 아심광야야 워낙 명곡인지라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사랑을 받은 것에 비하면 활동은 넘 짧았다) 심현재환재도 아애상료니 다정총시통 애니일생구불구 는 꼭 들어줘야 할 노래이다. 특히 다정총시통은..ㅠㅠ

1993과 1994년 이 시절의 애런을 정말 좋아한다. 맑고 맑은 웃음에 보조개까지..항상 웃는 모습에다가 유덕화와 같이 다니는 모습도 좋아보였고..그 어떤 연예인들과도 친한 모습을 연출하여 보기 좋았다(비록 그게 다 연출된 의도라고 해도)



作曲:陳大力.陳秀男 填詞:陳大力 編曲:Ricky Ho

所有的迷惑 都有了結果 該走的時候 妳不用多說
日出又日落 並沒有誰錯
我不會捨得妳難過 我只恨錯過
在妳我之間不必安慰不必理由 不必任何藉口
把妳我之間說過的話流過的淚 拋在妳的背後 別再回頭
我的路 一個人走
只願妳 幸褔白頭
愛己是空 我只恨夢難留

덧글

  • 2017/09/12 17: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9/12 17: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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