黎 明(여 명) -一生最愛就是你(일생최애취시니)- 여 명

1995년 화기통신 광고주제곡으로서 1994년 대박쳤던 화기통신 광고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도 모자라 나유일천불상니의 속편과도 같은 곡이다. 워낙 진지한 보이스에 진지한 분위기라서..개인적으로는 여 명의 진지한 발라드곡의 마지막 경계라고 생각이 든다. 이후 뇌송덕과의 합작이 시작되면서 노래의 창법도 더 편안해 졌기에..여 명의 음악에 있어서 초창기의 대완결로 정리해도 될 듯..
나유일천불상니가 너무나 큰 히트를 쳤기에 임모덕에겐 애초부터 부담이었을 것이다..노래도 나쁜 것은 아닌데..(전주의 기타연주부분은 진짜 맘에 든다) 나유일~과 워낙 비슷한 분위기라서 나유일~에 묻혀버린 듯..그만큼 나유일천불상니가 명곡이었기에 그 기억이 오래가는 거겠지만...

요즘에 그가 부르는 발라드곡들에 비하면 솔직히 이 때의 진중한 목소리가 더 좋긴 하다.
여 명을 예전 보려금 시절 노래를 먼저 접했고..일야경정을 들을 때에는 전율이 올만큼 얼마나 좋았던가..
심추적여명과 나유일천불상니를 거치면서 그는 항상 쓸쓸해야 하고 혼자서 후회하고 옛 추억을 곱씹으면서도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것이 여 명에게 가잘 잘 어울리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뇌송덕...네가 다 망쳐놨어..정심설화미증강..둘이 친하지만 않았어도...ㅠㅠ 근데 베프가 될 줄이야..

뮤직비디오 및 연창회 실황: http://blog.naver.com/goformore/221094835401



作詞:向雪懷 作曲:林慕德 編曲:林慕德

就在那一刻想去接近你 你的聲音幽幽的透過寂寞從某異地
願讓我隔於空氣吻著你 更想清楚可見你細語夜靜時滿心歡喜
掛念時候合上我雙眼 如蜜餞聲音去又返 讓思念摸索你面容像已清減
從未心意冷每想到你易 添夢幻化身你面前
心寄盼這感覺為何更浪漫 在我生死之間
是你嗎?是愛嗎? 是你出於真心日日夜夜仿忽漆黑中說話
若有一天真的可以相見 定會終此一生不忘記
難道這個世界剩餘下今天的真愛嗎?
是你嗎?是愛嗎? 是你出於真心日日夜夜忽漆黑中說話
夢裡 飄飄忽忽一個影子 在我思海之中不退下
像那一顆星星 海角天邊 讓我彷彿之中可望見
留下這句這句說話 而非 一般的對話 明白我已欠你太多嗎?

덧글

  • 레인 2017/09/12 19:49 # 답글

    여명의 연기는 광고에서 빛을 발하네요 영화보다 광고가 더 멋짐 ㅎㅎㅎ
  • goformore 2017/09/12 20:45 #

    화기통신광고무비에서 여명이 빛을 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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