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信鴿(신합)- 곽부성

착하고 착한 대만 서정가 스타일의 신합. 1996년 국어앨범의 타이틀곡으로서 국내에도 라이센스로 발매가 되었으며 그 해 대만의 飢餓30 행사 주제곡이었다. (기아30은 식량부족으로 굶어죽는 아이들을 구호하기 위한 전세계적인 자선 모금 행사이다.)
흔히 말하는 전서구를 통해 사랑을 서로 확인한다는 내용의 가사를 생각하지 않아도 노래의 분위기는 정말 전형적인 대만스타일의 발라드인데..들으면 마음이 정화되어 가는 기분이랄까..그래도 이 때에는 사랑의 믿음에 대해서 많이 고민도 하고 기대도 하곤 그랬는데..
나를 믿어주고 오랜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고귀하고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낄 때도 있었는데..
간만에 들으니..맘이 이상하게 센치해지는구만..
신합도 오랜 시간이 지난 유행곡이 되어버린 것처럼 믿음의 사랑도 이미 사라져 버리지 않았을까..

애런은 확실히 군복의상이 정말 잘 어울린다. 좀 더 디테일하게 이야기하자면 롱코트스타일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듯..
1994년 연창회의 대니애불완의상과 1997년 자선연창회에서 보여준 신합의상도 그렇고..작은 키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이니..
특히 신합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니..군복을 그냥 막 입어도 저렇게 멋진 사람이 있다니...대단하다..




作詞:許常德  作曲:黃國倫  編曲:屠穎

我打開窗戶 細細地閱讀 你親筆用心所寫下的情書
愛是漫漫長路 孤獨 樂與苦都不堪細數

* 如果這一生 只能用思念 繫住每一刻的魂縈和夢牽
就像信鴿一樣地飛翔 千山萬水不停飛 我敞開我心扉

@ (喔)只有你能真的讀出我心中的苦
(喔)我心中的憂
(喔)我心中的喜

一點一滴

# (喔)而我只願對你傾訴生命的全部
像開了花的樹 站在你經過的路
只為(讓)你休息 愛就是付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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