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我的歌(아적가)- 정이건

정이건의 가장 대중적인 곡이라고 한다면 무조건 일생애니일개일 것이다.
정이건의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당연히 감격아우견일 것이며
정이건의 노래 중 가장 슬퍼지게 하는 곡은 지회인니창일 듯..
그리고..
정이건에게 가수로서의 자긍심을 안겨주는 단 하나의 곡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마도.. 我的歌 가 아닐까..

고혹자의 성공이 아니였더라도 그는 가수로서 대성공을 이루었었다..
고혹자는 단지 그의 인기에 조금의 기름을 부어주었을 뿐..
1997년 이전에 이미 최고의 곡들을 들러주며 본인만의 연창회 런다운을 완성했고..
한때는 사대천왕들을 씹어먹던 시절도 경험했었으며..
많은 언론들이 그에게 노래는 부담된다고 하더라도 샘아저씨는 그를 당당히 홍관의 무대극 남주로 캐스팅도 했었다.
여러모로 단점이 참 많은 가수라고 하더라도..
난 그가 부르는 노래들이 그 어떤 가수들의 노래들보다 진심이 가장 많이 느껴지니깐..
그만큼 가수로서 가장 잘 어울리는 이가 또 누가 있을까..
그러면 된 거다..
그의 이름만으로도 홍관의 자리가 가득찬다면 빈 자리가 보여주는 것이다,
그가 얼마나 대단한 가수인지 그리고 그는 홍관의 주인공이 충분히 될 자격이 있다고..
그의 노래들이 있어 내가 아직도 예전 그 시절을 계속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다.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할 수 있고..비록 그 시절을 다시는 오진 못 하는 것을 알아도..
기억할 수 있게 하기에..추억할 수 있기에..
이렇게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적응하지 못 하고 나 혼자만 뒤쳐져 먼 곳을 바라볼지라도..
그래도 적어도..그의 노래들을 듣는 이 시간만큼은 내가 모든 세상의 중심이고 내가 주인공이라는 거..
그 누가 그의 노래의 감동을 알까...
지금 비록 홀로 남겨졌더라도..난 그래도 이 노래가 주는 행복을 느끼고 있으니깐..
괜찮다..




作詞:黃偉文  作曲:葉良俊  編曲:陳光榮

若我將一生 高低轉變 譜出來
然後唱過去 過去目前 到未來
善變的曲式 音階起跌 是人生的感慨
願我這一曲 不風流也精彩
有許多風光 今生今世 亦難再
若我捉不緊 它將消散 空氣內
故此必須將 當中曲折 用旋律 記下來
沒這憑據 問記憶 怎裝載?

*要是聲線 亦耗損 就以五指 奏下去
指尖一旦 亦擦穿 就以記憶 唱下去
思緒仿似行雲 讓感受像流水?
如能繼續唱 都必須唱下去

也許天生的 很多感覺 很多情
期望這性格 替我換來 你用心的感應
用我的歌聲 敲醒心裡 淡忘了 的率性
像那些點水的蜻蜓 那麼輕
最好的光景 今天跟你 做人證
若有天分開 孤單的我 怎確認?
願我這首歌 它朝可以 做回憶 的保証
讓我一直唱 讓這歌 永莫停
Repeat **

能繼續唱都必須仍陶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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