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學友(장학우) -心碎了無痕(심쇄료무흔)- 장학우

최고의 수준이라고 극착받은 용여생거애앨범을 들으면서 여전히 창작활동을 하시는 장학우가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솔직히 큰 감흥은 없었다..무언가 꽂힐만한 큰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아마도 내가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것이 크겠지만..
그의 최근 앨범보다 오히려 90년대 그가 발매한 앨범들에 빠져 홀릭하고 허우적거리고 있다..
아직도 예전 그의 앨범이 들으면 들을수록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도 들고...
많은 사람들이 장학우를 배우로 알고 있을 때에 국내에 발매되는 그의 앨범들을 들으면서 그의 놀라운 가창력에 얼마나 놀라고 감탄하면서 그를 더더욱 좋아하게 되었던 그 시절이 떠올려지기도 하고..
그 때나 지금이나 들어도 그의 노래들은 너무 좋다
이 때의 노래들은 장학우만이 가지는 특징들이 노래전체에 살아 숨쉬고 있을만큼 생생하게 귀에 들리는 듯 하다.
마치 오늘 발표한 신곡처럼..기대감을 100% 채워주는 만족감이랄까..
대중들이 어떤 곡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불러주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당신들은 이 곡을 듣고 안 좋아할 수가 없을 걸!!"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노래도 그만큼 워낙 좋으니..어찌 그의 노래를 듣고 안 좋아할 수가 있을까.,
1994년 국어앨범 투심에 수록된 심쇄료무흔은 웅장한 발라드곡으로서 장학우의 시원한 고음창법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전성기시절때여서 그런지..시원시원하게 부르면서도 이별의 아픔을 노래하는 표현의 전달력도 정확하고..
무려 23년이 지나도 그 시절 들었던 그 설레였던 그 마음 그대로..
좋다라는 말이 너무나 모자를만큼..진짜 최고다..ㅠㅠ




作詞:Michael  作曲:吳旭文  編曲:Tony A.

*閉上你的眼 我的愛人 吻住你 吻住疑問
 你的心已變 像落葉飛遠 我寧願瞎了眼看不見

#求你千千萬萬不要走 空的心 假的意 欺騙我都無妨
 我會小小心心的等待 從施捨 從憐憫變成真愛

△相愛難 恨亦難 我的心碎了無痕 吻著你心就不會疼
 永不怨 永不變 永不永遠也不問 傷更深情更真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