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艷芳(매염방) -回頭已是百年身(회두이시백년신)- 매염방

계속 살아계셨다면..
어떻게든지..연창회에서든지..어쩌면 한 번은 보았을지도..
노래만으로도 감당하기 힘들만큼..벅찬 감동을 주시건만..
만일에 실제로 보았다면..머릿속으로 수 많은 단어들을 생각하는 대신에..
단지 눈물로 이야기했을지도 모르겠다.
부재라는 것은 그것만으로 이리도 슬프다..
수 많은 명곡들이 남아서 그녀를 대신해 주는 것 같아도..
여전히 그녀가 이 세상에 실재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노래에게 더더욱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안겨주는 것 같다.

노래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아도..
들으면 들을수록 왜 이리도 슬퍼질까..
특히, 이 노래는 가사때문인지 더 슬프게 들린다..



作詞:潘源良  作曲:倫永亮  編曲:倫永亮

說過再不見  在這天之後
說過抱緊一次
要分開一生都足夠
你卻說等我  直至再擁有
我更加的捨不得
怎麼可以走

也許應回頭  此刻回頭
能再緊握你一雙手
可惜心能留  身不能留
人能承受多少傷口
再會說了再莫要想以後
這一生的光輝  有沒有

永遠記得你  在我的左右
卻怕有朝相見
沒有浪漫但見白頭
再見再不見  誰能猜得透
也許應珍惜今天
歡欣中放手

到底應回頭  不應回頭
來到這一刻怎開口
說不出離愁  祇好搖頭
微笑中走開揮揮手
再會說了再莫要想以後
這一生的光輝  有沒有

這一天的光輝  已足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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