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耀明(황요명) -春光乍洩(춘광사설)- 홍콩음악

봄이 되면 자연스레 떠오르게 되는 노래랄까..
달명일파의 보컬인 황요명의 대표곡으로서 사실상 황요명에게는 주제곡과도 같은 의미의 곡~
워낙 노래의 분위기가 봄날의 포근함과 새로움 신비로움을 가득 담아있기도 하지만..
멜로디를 표현해내는 황요명의 리즈시절의 목소리는 당연코 이 노래의 백미랄까..
어쩌면..황요명이기에..그만이 가지는 본인만의 성적매력 덕분에 노래가 더더욱 신비로운 것 같기도 하고..
수 많은 가수들이 연창회에서도 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이 노래는 진짜 오직 황요명이 가지는 양성적 매력으로 인해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라는 것을~
단, 장국영만큼은...진짜 재미있게도..본인의 노래인 것 같은 착각도 든다. 아마도 동명제목의 영화때문인건지..

이제 진짜 겨울은 저 멀리 가버린 듯...
따뜻한 햇살이 계속되더니..시원한 봄비까지 내려주고..
길지 않은 봄이겠지만..그래도 봄이 오니..좋긴 좋다..

뮤비를 보면 진혜림과 함께 출연을 하는데..초창기 시절의 앳된 진혜림과 한창 잘생겼을 황요명을 보고 있으니..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 듯 하네..둘 다 이젠 할배 엄마가 되었으니..




作詞:林夕  作曲:黃耀明/蔡德才  編曲:蔡德才

你以目光感受 浪漫寧靜宇宙
總不及兩手 輕輕滿身漫遊
再見日光之後 慾望融掉以後
那表情會否 同樣溫柔

意亂情迷極易流逝
難耐這夜春光浪費
難道你可遮掩著身體 來分享一切
愈是期待愈是美麗
來讓這夜(乍現)春光代替
難道要等青春全枯萎 至得到一切
(難道要等一千零一世 才互相安慰)

你我在等天亮 或在沉默醞釀
以嘴唇揭開 講不了的遐想
你我或者一樣 日夜尋覓對像
卻朝夕妄想 來日方長

덧글

  • 토끼 2017/04/04 12:59 # 삭제 답글

    저 첨에 레슬리가 원가수인 줄 알았어요... 진혁신이었나?? 오래전에 정선집인지 뭔지 모르지만 요거 실황 같은데에서 부른 게 수록되어 있는 걸 들어봤었거든요.(근데 난 이걸 어쩌다가 찾아냈었지??-0-a) 암튼 최근(이라봤자 몇 개월 전)까지 레슬리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해피투게더였나?? 연관검색어 따라 다니다가 다시 검색하니까 황요명이 진짜 주인... 근데 진짜 주인답게 이사람 게 뭔가 더 따뜻하게 들렸어요.
  • goformore 2017/04/05 22:16 #

    진혁신은 1999년 본인의 첫 홍관연창회였던 대개창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불렀었습니다.
    황요명의 솔로히스토리에서는 이 노래는 유일무이한 대박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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