謝霆鋒(사정봉) -塞車(새차)- 사정봉

생각할 시간들을 만들어주는 것만큼은 좋다.
물론 어떤 생각이 제일 중요하겠지만..답도 없는 생각을 하다보면 앞에 늘어진 차들과 다를 바 없어보이기도 하고..
별에 별 생각을 하다 보면 애초의 목적도 잃어버리기도 하고..
생각은 결국 많다보면 그 어떤 답도 못 내린다.
그냥 막히는 것을 보면서 시간만 흘러가길 기다릴 뿐..
그게 최고의 답이다..
어찌되었던 짜증의 굴레는 느슨해지게 마련이니깐..
맘에 드는 해결은 아니더라도 삶은 계속된다..
의도하지 않게 모두들 각자 가는 길이 같았을 뿐..목적지는 어차피 틀리니깐..
결국에는 다 각자가 원하는 목적지로 가기에..

깊이 생각할 필요 없다..
뭐든지..
어찌되었든 감당이 되고 시간이 흘러간다.



作詞:黃偉文  作曲:周國賢  編曲:周國賢

我 所有耐性用完 還拍著馱盤 冒著大汗 再次抱怨可否快點
妳 任我沿途在怨 猶如從未聽見 繼續黑起臉 噴著第四口煙

*未看到如何前去 但已知無從回去
 這種錯戀多愛一天 再一天 我今天 竟仍然留在裡面

#我 原來無路可退 停留在重災區 著了急 仍呆坐這裡
 這關係像架車困於擠塞的市區
 無言同路的一對 看著殘酷的世界 還能做做愛侶 還是要忍下去

我 跟妳在等彎轉 何以未轉燈 烈日下面冷氣太暖想開猛點

我 又再泊前十吋 難捱程度不變 翳悶車廂裡各自坐上針毽

Repeat *,#

離合器令我很累 逐吋的逐吋的蟻行下去
被困這裡 沒法收隊

愛 原來無路可退 停留在重災區 著了急 仍呆坐這裡
這關係像架車困於擠塞的市區
無言同路的一對 看著殘酷的世界 還能做做愛侶 還是要忍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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