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秀文(정수문) -最後一次(최후일차)- 정수문

작년 추석이 끝나자마자 홍콩에 있었는데 그 때 정수문의 연창회가 열렸었다. 혼자 머무는 일정이 아니어서 직접 보러 가지는 못 했지만 이동하면서 보이는 홍관의 모습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밌게 관람을 할 지 상상을 하곤 했다.
그녀의 노래들을 좋아하기에 그녀의 연창회에서 어떤 발라드곡들을 불러줬을지 많이 궁금하곤 했는데, 이번은 2014년 열렸던 touch mi의 part2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들이 많이 달라진게 눈에 먼저 띈다.
그 중에서도 최후일차라는 곡을 드디어 연창회에서 불러준 것이 매우 반가울 정도로 이 곡을 참 좋아한다.
1997년 발매한 광동어앨범 아문적주제곡에 수록된 곡인데..여명과 함께 출연한 애니애도살사니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아마도 연창회에서 첨으로 불러주는 것 같은데..
결국 기다리다보면 좋은 곡들은 무대에서 듣게 되는 듯,.

본 연창회를 본 소감은..
정수문은 이젠 뼈만 남은 것 같다..어떻게 저런 약해빠진 몸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이 뿜어져 나오는지..
보면 볼수록 신기한 듯..
부군의 곡중에서 미호정욕대상의 선택은 솔직히 ㅠㅠ 그리고 이런 스타일의 무대와 선곡은 이젠 좀 질리는 듯..
의외로 가빈으로 온 황자화 임해봉 고천락의 모습이 담겨있다라는 것인데..근데 이 분들보단 유덕화와 여 명이 오신 부분을 수록하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극과 극이랄까 ㅋ
(연창회 필요하신 분들은 이메일 주시기를)

더 이상의 특별함을 기대할 연창회는 없을 것 같다. 보여주실 것 다 보여주신 듯.
이제는 양천화처럼 마이너 클래식같은 발라드곡들로만 선곡된 연창회를 한 번 보여주시는 것이 어떨런지..
홍관이 아닌 문화중심이나 다른 곳에서 해도 괜찮을 듯 한데..



作詞:林夕   作曲:陳偉堅   編曲:王利名   監製:史丹利

即使我的真感情瞞得住
即使眼光勉強的擺到別處
想起你的好處 想起那些相處
令我連嘆氣也沒法自如

講不慣的心中情談不盡
演不慣的這處境失去自控
不止你不相信 即使我都不信
為你連兩臂也沒法相擁

如果這闕歌將要對你唱最後一次
如果將這種感覺對你說最後一次
情感會更加真摯 連呼吸也不可以
猶如堤缺後沒法停止

如果這眼睛將要對你看最後一次
如果將這生戀愛對你愛最後一次
時光會更加真摯 回憶都更加精緻
然而為你而難過不已 不只這一次

講不慣的心中情談不盡
演不慣的這處境失去自控
不止你不相信 即使我都不信
為你連兩臂也沒法相擁

如果這闕歌將要對你唱最後一次
如果將這種感覺對你說最後一次
情感會更加真摯 連呼吸也不可以
猶如堤缺後沒法停止

如果這眼睛將要對你看最後一次
如果將這生戀愛對你愛最後一次
時光會更加真摯 回憶都更加精緻
然而為你而難過不已 不只這一次

如果這闕歌將要對你唱最後一次
如果將這種感覺對你說最後一次
情感會更加真摯 連呼吸也不可以
猶如堤缺後沒法停止

如果這眼睛將要對你看最後一次
如果將這生戀愛對你愛最後一次
時光會更加真摯 回憶都更加精緻
然而為你而難過不已 不只這一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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