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馨平(왕형평) -別問我是誰(별문아시수)- 홍콩음악

90년대를 풍미했던 여가수중의 한 명인 왕형평의 최고히트곡인 별문아시수..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그녀도 저편의 추억으로 남겨지시는 것 같더니..
가수활동을 다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순수한 외모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목소리는 90년대 그녀의 이름을 더욱 더 빛나게 해 주었다.
주혜민이 좀 더 원숙한 느낌으로 여인의 느낌이라면 왕형평은 확실히 숙녀의 느낌이랄까..그리고 좀 더 청초하고 순애보적인 90년대의 순수한 사랑을 대변해주는 듯..
우리나라에는 이연걸의 보디가드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지만..
99년 은퇴하기 전까지 홍콩에서 나름 왕형평만의 발라드곡들이 인기가 많았으며 탕보여 유소혜만큼 인기도 많았다.
정가령과 연인이 되었을 때에도 많은 팬들이 지지해줬을 만큼 둘이 참 잘 어울렸는데....
에궁 그 놈의 사랑이 뭔지 ㅠㅠ


90년대 당시의 대만음악의 전형적인 스타일이랄까..주치평만의 음악스타일이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참 잘 맞는 듯..
이 당시 홍콩가수들이 부른 국어곡들은 이젠 클래식의 경전이 되어버렸을만큼..
우리는 그 당시 얼마나 좋은 시절을 살았고 이런 노래들을 수 없이 들었기에 얼마나 행복하였던가..

노래 한 곡에 담겨 있는 수 많은 그 추억들..
그 어떤 글보다도..노래 한 곡으로 모든 것이 다 설명되기도 하는데..




作詞:蔡議樟  作曲:蔡議樟  編曲:屠穎   製作:周治平/徐禹

從沒說過愛著誰 為誰而憔悴
從來沒有想過對不對
我的眼中裝滿疲憊
面對自己 總覺得好累

*我也需要人來陪 不讓我心碎
 讓我愛到深處不後悔
 其實我並不像他們說的
 那樣多刺 難以安慰

 愛人的心應該沒有罪
 為何在夜裡卻一再流淚
 每天抱著寂寞入睡
 生活過得沒有滋味*

#別問我是誰 請與我相戀
 我的真心沒人能夠體會
 像我這樣的人不多
 為何還要讓我難過

 別問我是誰 請和我面對
 看看我的眼角留下的淚
 我和你並沒有不同
 但我的心更容易破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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