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염방의 1991년 발매된 국어앨범의 타이틀곡.
백변 매염방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무대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와 변신이 대단한 매염방이지만 친밀애인같은 곡을 부르실 때에는 천상 여자의 모습이랄까..
순수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와 사랑스러운 목소리..
이 노래를 들으니..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사랑만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사랑...
모든 걸 다 제쳐두고 오직 사랑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862954033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