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伊健(정이건) -愛難留(애난류)- 정이건

시간은 거절할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것처럼..꼭 그 때에는 왜 내가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필연적인 행동들을 만들곤 한다. 그 때에는 꼭 그래야 했던 것이..나의 의지가 아니라 꼭 그래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젊은 시절에는 이성적인 논리보단 뜨거운 감정이 머릿속을 지배했던 것 같고..그로 인한 행동들은 때론 안 좋은 결과들을 초래하기도 하였지만..그 시절에는 꼭 그래야 했던 것이다. 어떤 이유와 근거를 설명하지 못 하지만..그 때의 그 필연적인 행동들은 이젠 추억으로 남았고 계속 그 시간들을 기억하게 해 주고 있으니..그 때의 시간들은 결국 추억을 위한 충분조건이었던 것일지도..
철부지없고 오직 사랑만을 위해서 생각하던 그 시간들이 왜 이토록 그리운 것인지..
이후 누군가를 그토록 기다려 본 시간이 있을까..기다리는 시간만으로도 그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는지..
비록..사랑하고 이별할지라도 오직 그 때에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행복들을 경험했으니깐..
다른 선택지가 가져올 다른 결과가 나에겐 중요하지 않다.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추억이 남아있으니깐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804437933



作詞:潘偉源 作曲:Vehnee Saturno 編曲:盧東尼

*愛情似萊茵河互纏 不竭息時間衝不斷
 當年情卻不可挽住 仍有冰封雪掩

#再沿那萊茵河步前 想探出曾愛深的臉
 當時情卻匆匆已逝 剩了是回憶一片

△像那風難停 風難留 匆匆而來 匆匆而完
 但思憶仍在觸痛我 又似是飄不遠

★像那水難停 水難留 匆匆而來 勿勿而完
 但思憶仍未肯妥協 願再共你相見

Repeat *,#,△,★

在這蘆葦裏親過你 跟風同行 跟風同眠
但今天河畔只有我 令美麗都改變

像那水難停 水難留 勿匆來 勿勿完
在清清河畔憶記你 願你 願你與我又相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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