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그 때의 그 시간들을 생각하다보면..
슬퍼지기도 하고..웃음이 지어지기도 하고..
1999년..모든 것들이 다 즐거웠고 좋았던 시절이었는데..
심지어 공기까지..
모든 신경이 너였던 그 시절..
수 많은 말들이 가슴에 아직 남아있고
머릿속에는 그 말들을 수 없이 곱씹어보지만..
슬프지만..어쩌겠어..그게 내 것인 것을..
수만번을 들었을 것 같은 이 노래..
노래는 그대로지만..노래빼곤 모든 것들이 다 변했구나..
참 좋아했던 노래였고..지금 다시 들으니..
몸안의 모든 세포들이 그 때를 다시 기억하고 있는 것처럼
마치 어제였던 것처럼
아니 당장 지금인 것처럼..
그 시절의 그 모습들이 명확히 떠오르고 기억나는데..
作曲:潘協慶 編曲:梁伯君 填詞:潘協慶/廖瑩如
baby 等我回來
baby 等我回來
當你不快樂的時後 要記得寫封信給我別怕我擔憂
Remember baby想我的時後 不要難過 找個朋友出去兜兜當你明天醒來 我就不在
請你收好我的愛 等我回來
*不能和你Say Goodbye 我怕走不開 珍重是最難下嚥的對白
這幾天 我已體驗 你在身邊 是多好的感覺
不能和你Say Goodbye 淚會流下來 藏不住的愛我想你明白
捨不得 oh my love 你在等待 我也等待 等我回來




덧글
그나저나 등자기를 제외하고 홍콩 노래 겁나 오랜만에 들어요.(일년동안 필서진 및 대만노래에 완전히 심취해버렸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