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蜢(초맹) -失樂園(실락원)- 초맹

저번 be three연창회에서는 이 곡을 사실 떼창을 할 줄이야 생각도 못 했다. 그래서 이 곡을 실황dvd에서는 엔딩곡으로 넣은 것 같은데 사실 이 곡은 연창회 중간쯤에 나왔던 노래였다..거의 모든 사람들이 연창회에서 이 곡을 부르는 것을 보니..정말 전율이 오더라는..
이번 초 맹의 be three연창회는 사실상 그렇게 새로운 부분이 많지 않았고..화제가 되었던 런다운a餐 b餐을 다 수록하지 못 하여서..단순한 랍활연창회같은 느낌이기도..그나마 다행인 것은 lonely와 실락원이 채워줬다고 할까..특히 lonely의 그 감격이란..초 맹이 왜 홍콩에서 이토록 인기가 많은지 그대로 이해가 되는 듯..실황의 모습을 올리고 싶은데...다음팟인코더로는 더 이상 dvd의 dts변환 지원이 안 된다고 하니 답답할 뿐이다.

사실상 채일걸의 솔로곡이나 마찬가지인 곡이다. 채일걸이 혼자 부르는 것이 사실 낫기도 하고..아문도시저양실연적만큼이나 노래의 구성이 매우 뛰어나며 초맹의 90년대 중반 이후 발라드곡에서는 거의 탑이라고 생각할만큼 많은 인기를 얻기도 한 곡이다. 일본영화 실락원에서 모티브를 따와 황위문이 작사를 했다고 한다. 예전에는 그녕 지나쳤던 곡중의 하나였었는데...이리도 가슴을 아프게 하는 곡일 줄이야..들으면 들을수록 먹먹하기도 하고..
요즘 진혁신의 신곡인 無條件도 그렇고...사람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곡들이 계속 귀에서 맴도는 것 같다..
슬프구나...







作詞:黃偉文  作曲:周初晨  編曲:劉祖德

結果我共你 仍然逃不過 被圍攻 被捨棄
愛得驚天動地 總算運氣 無論褒貶尊與卑

愛可有定理 談情誰講理 越無理 越淒美
就算飛天遁地 萬年千里 亦決定要共你一起

*苦戀注定難 我已經習慣 沿途承受不留情的雙眼
請給我負擔 叫世上人間 平凡情侶為你共我轟烈汗顏

#苦戀注定難 我卻這樣貪 途人凝望中 寂靜的稱讚
請給我負擔 叫世上人間 惶惶情侶 在美麗與悲哀之間 留一線空間

已經愛定你 流亡情海裡 沒陽光 沒空氣
再多險境絕地 視而不理 任世俗繼續看不起

Repeat *,#

苦戀注定難 我卻這樣貪 途人凝望中 寂靜的稱讚
請給我負擔 叫世上人間 惶惶情侶 在美麗與悲哀之間

苦戀注定難 我卻這樣貪 綿綿情話中淡淡的感歎
喜歡這負擔 看冷酷人間 何年何世 為你共我苦戀驚歎 為戀愛平反


덧글

  • 2015/05/20 1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21 15: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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