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艷芳(매염방) -裝飾的眼淚(장식적안루)- 매염방

영화 살수호접몽에서 왕조현이 술집에서 부르던 그 노래...
지금은 절대로 그 누구도 보여줄 수 없는 그 분위기는 수 많은 시간이 지나도 뚜렷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물론 영화이지만, 그 누가 그녀의 눈빛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케이블에서..살수호접몽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예전에는 매염방 노래들의 참맛을 정말 잘 몰랐었다..
데뷔때부터 목소리가 워낙 원숙하기에 관심을 가지고 듣기 시작했을 때에도 사실 유명한 곡들외에는 잘 안 듣게 되었는데..
시간이 흘러갈수록..놓칠 노래들이 없는 듯..특히나 발라드곡들은..묘한 분위기들를 연출하며 귀를 휘어감싸는 것이..
싸늘한 밤을 스치우는 바람같기도..
고요한 맘을 한 순간 휘몰아쳐 온갖 상처를 내 도망가는 추억의 파편들처럼
마음속을 이리도 휘젓어놓을까..
또 침전하며.더욱 더 타락해가는 듯..




作詞:陳少琪  作曲:竹內瑪利亞   編曲:黃良昇

*人似風身邊飄去 沒勁身軀已累
 冷冷枕邊再無伴侶 如何令我能入睡
 沉痛的追憶思緒 令我再想也累
 昨晚的他悄然別去 道別也不話一句

#情愛已經溜走給判死罪 長夜置身人堆當中我的酒醉
 換去那些裝飾眼淚 幻滅了的愛無法追
 尋愛侶消愁再沒畏懼愛一夜 憑熱吻他人的嘴蓋掩心碎
 麻醉了的身軀 把昨日拚命的撕碎

덧글

  • 떠돌이객 2015/03/24 21:38 # 삭제 답글

    오리지널 원곡과 비교 감상해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CNWb2FA8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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