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홍콩음악만이 주는 한자의 축약적인 의미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간단한 어구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듯한 그런 느낌..夢的盡頭 就是天涯와 더불어서 매우 좋아하는 노래제목이기도 한 수회기득아..
날 기억해주길....누군가가 날 기억해준다라는 생각,.아마도 많이들 생각하지 않을까..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되는 것을 떠나 최소 날 기억하고는 있을런지..


1997년 발표한 국어앨범의 동명타이틀곡으로서 곽부성의 최고의 전성기 시절이라서 그런지..이 때의 국어앨범은 풍성하기도 하고 중음팬분들이 곽부성의 앨범에 들을 노래들이 많다곤 하는데..이 때에는 더욱 더 알짜배기 음악들이 많이 나온 시절이기도 하다.
발라드곡들로 채워진 전형적인 국어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도아심리활이나 부출소유아적애 같은 곡은 타이틀곡으로 해도 될만큼 잔상이 매우 크게 남는다. 이 곡은 국어곡인지라..홍콩연창회에서는 거의 부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사실 애런의 국어앨범의 타이틀곡은 잊혀지는 곡들이 아니라 여전히 기억되는 곡들이 매우 많은 편이건만..신합, 사무차인, 여도, 별설 등은노래마다 각 특성이 잘 묻어나오는 편이라서 연창회에 런다운에 넣어도 잘 어울릴텐데..
이 앨범은 앨범안의 속지사진들이 정말 뽀얗게 잘 나왔다. 이 당시 곽부성의 나이가 33살인데..33살이라는 것이 전성기시절의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진짜..너무 이쁘게 나왔다. 많은 이들이 곽부성의 이런 모습들을 계속 기억해 주었음 좋겠다. 그가 얼마나 멋졌는지..얼마나 잘 생겼었는지..진짜 비교불가였는데..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229137309
날 기억해주길....누군가가 날 기억해준다라는 생각,.아마도 많이들 생각하지 않을까..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되는 것을 떠나 최소 날 기억하고는 있을런지..


1997년 발표한 국어앨범의 동명타이틀곡으로서 곽부성의 최고의 전성기 시절이라서 그런지..이 때의 국어앨범은 풍성하기도 하고 중음팬분들이 곽부성의 앨범에 들을 노래들이 많다곤 하는데..이 때에는 더욱 더 알짜배기 음악들이 많이 나온 시절이기도 하다.
발라드곡들로 채워진 전형적인 국어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도아심리활이나 부출소유아적애 같은 곡은 타이틀곡으로 해도 될만큼 잔상이 매우 크게 남는다. 이 곡은 국어곡인지라..홍콩연창회에서는 거의 부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사실 애런의 국어앨범의 타이틀곡은 잊혀지는 곡들이 아니라 여전히 기억되는 곡들이 매우 많은 편이건만..신합, 사무차인, 여도, 별설 등은노래마다 각 특성이 잘 묻어나오는 편이라서 연창회에 런다운에 넣어도 잘 어울릴텐데..
이 앨범은 앨범안의 속지사진들이 정말 뽀얗게 잘 나왔다. 이 당시 곽부성의 나이가 33살인데..33살이라는 것이 전성기시절의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진짜..너무 이쁘게 나왔다. 많은 이들이 곽부성의 이런 모습들을 계속 기억해 주었음 좋겠다. 그가 얼마나 멋졌는지..얼마나 잘 생겼었는지..진짜 비교불가였는데..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229137309




덧글
저도 이 앨범 참 좋아하는데요^^;;
지금도 가끔 메신저 메인화면이나 상태글로 쓰곤 합니다
고딩시절 점심시간 외출증 쓰고 나와 부천시내를 활보해서 얻어낸
귀한 앨범이기도 하구요
부출소유적애는 한글로 소리를 받아적어가면서 불러볼려고 용쓴 노래였는데..
정말 제겐 언어재능은 0.1g도 없는지 지금도 들으면서 불러야 겨우 흉내내는 정도에요^^:;;;;
지금 봐도 에론~~ 넘 아름답다요~~~~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들어서 저도 옛날생각하며 곽부성 앨범 구경을 하고 있는데요~
이노래~ 참 좋죠~ 전 애절하게 연주되는 첫부분이 좋은데요~ 그것 때문에 더욱더 좋아했던 것 같아여~
그리고 이 앨범에서 보여준 머리 스타일~ 캬~
따라할려고 많이도 시도 했는데...ㅋㅋ
지금도 이 머리스타일은 하고 싶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