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잊고 있었구나..사실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것도 아닌데...크리스마스를 잊고 지내다니...
시간이 그만큼 흘러 내가 세상에 찌들어서 살아가는 아저씨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
영화를 예약하고..근사한 레스토랑과..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선물까지 준비하고서..
완벽한 하루를 즐겼던 그런 시간들이..이젠 한 낱 젊음의 추억으로만 남겠구나..
그 때의 그 시간..그 때의 그 공간들과 그 사람이..
지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고...다시 돌아오기를 원하지도 않지만..
다만, 그 시절의 그 열정과 그 뜨거웠던 설레임들은 지금..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생각들과 즐거운 시간들...
이 모든 것들만이 올해를 마무리했으면..
울려펴지는 캐럴들에 맞추어서..모두들..모든 것들이 다 행복했으면...
잊고 있었구나..사실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것도 아닌데...크리스마스를 잊고 지내다니...
시간이 그만큼 흘러 내가 세상에 찌들어서 살아가는 아저씨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
영화를 예약하고..근사한 레스토랑과..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선물까지 준비하고서..
완벽한 하루를 즐겼던 그런 시간들이..이젠 한 낱 젊음의 추억으로만 남겠구나..
그 때의 그 시간..그 때의 그 공간들과 그 사람이..
지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고...다시 돌아오기를 원하지도 않지만..
다만, 그 시절의 그 열정과 그 뜨거웠던 설레임들은 지금..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생각들과 즐거운 시간들...
이 모든 것들만이 올해를 마무리했으면..
울려펴지는 캐럴들에 맞추어서..모두들..모든 것들이 다 행복했으면...

이젠 이런 분위기가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너무 우울할 필요가 있을까...
그래도 일년에 한 번 쯤은 즐겁게 보낼 필요는 있잖아..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적어도..크리스마스만큼은...
애런의 1993년 스폐셜앨범의 타이틀곡으로서..너무나 모범적인 답안 스타일의 크리스마스곡이다.
당시 완전 햇병아리 신인이던 서호영이 여주인공으로 나오는데..그 보다는 버섯머리를 하고서 아이들과 함께 평화롭게 웃음을 지으며 춤을 추는 곽부성의 모습에만 더더욱 시선이 가는 듯..




덧글
2012/12/25 01: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12/25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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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16:32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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