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活得好(활득호)- 곽부성

이 노래..은근히 괜찮고..애런에게 아주 잘 맞는 스타일의 곡인데..연창회에서 잘 안 불러주시는군..
2001년 발매되었던 앨범 신천지의 타이틀곡이자 앞곡인 월애월호와는 형제격 스타일이기도 하고..같이 연달아서 부르면 꽤 신나는 무대가 될 것 같은데..특히 이 곡의 안무가 제대로라서 연창회랑 잘 어울리건만..확실히 애런은 연창회에서 불러주시는 곡들이 너무 딱 정해져 있는 것이 단점이랄까..
이 노래를 들으면..무대가 딱 떠오르건만...
활득호를 멋지게 부른 후.. 활득호의 중간전주에 삽입된 엘리제를 위하여 부분일 때에 조명은 무대에 올라온 피아노를 비추고 애런이 직접 치면..관객들은 모두 환호를 보낼 것이고 연주는 자연스레 진혁신의 給愛麗斯를 메들리로 이어지게 하면 딱인데....급애려사가 끝나면 다시 이어지는 신나는 분위기의 월애월호로 마무리...이렇게 하면 하나의 챕터로서 완벽할 것 같구만..
애런이 댄스곡을 그것도 진혁신의 댄스곡을 본인의 개인연창회 무대에서 부를까 ㅋㅋ

애런이 조금만 더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취하거나...아니면 소미가 황위문같은 독특하고 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다라면...얼마나 좋을까..
레퍼토리를 좀 더 많이 변형된다면..더 괜찮을 것 같던데..

이번에 연경천사와 초 맹의 콜라보레이션 연창회에서 댄스곡격투 무대는 정말 장난 아니던데...
저렇게도 무대 대결이 되는구나 싶었을만큼..그 시도가 아주 참신했었다.
하지만, 춤도 노래도..곽부성이 했다면..더욱 더 잘 했을텐데..하는 생각은....
물론 곽부성이 이런 무대에 참여하겠냐마는..곽부성이랑 비슷한 히트곡들과 비슷한 춤 실력을 가진 가수가 없으니...에휴 ㅠㅠ

근데 이 사진을 보면서..신기했다.
디올 옴므의 의상인데..황위문의 작품전 연창회에는 정이건이 입고 나왔던데...원래 이 옷은 저렇게 메이크업을 하는 것인지??
마초스타일인가?? 정이건이나 곽부성이나 입은 옷은 똑같다고 해도..어떻게 수염 기른 것도 같냐..







作詞:小美/因葵 作曲:譚國政 編曲:譚國政

Ladies and gentlemen ,the story you are about to see is true.
The names had been changed to protect the innocent.

* 世界有時糊塗 佈滿制度 無人願傾倒 請改變好不好
 各有個人藍圖 各有仰慕 誰願被封鎖 請打破好不好

# 心目中有一種改革正要颳大風 如配上快樂節奏 世界會互通
 藍色旋風 可感染別人 掌聲雷動 能傳遞創意 帶動美好 一刻舉世認同

+ 怎樣是活的好 是我有力量改和造
 怎樣是活的高 是我有情懷極高
 怎樣是活的好 是我有力量可領導

 來引領潮流和世界去參予改寫天空和創造
Repeat * # +

這力量什麼好 令世界欠缺高難度
這力量什麼好 令世界成為樂土
這力量什麼好 令世界萬物都舞蹈
能叫這世界填滿了 我心裡真正開心和驕傲

心意高 能昂然想跟天比高 能揚言可跟天比高
人仍然想跟天比高 雖不知天多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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