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夢見妳回來(몽견니회래)- 곽부성

솔직히..그 많고 많은 90년대의 홍콩음반들속에서..애런의 발라드곡들은 듣기에 부담없어서 참 좋았다.
사실 그에게 발라드곡 자체를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오히려 발라드곡들은 더욱 더 빛나보이기도 하였으니깐..
더욱이 그는 댄스곡으로만 주목받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까워 했기에..그가 불렀던 발라드곡들은 더욱 더 세심하게 다가오는 듯 하다.
잘 부른다라고...자신있게 말을 할 수는 없어도...
하지만, 그가 부른 노래들은 꾀나..준수했고..맘을 움직일만큼 퍽 깊은 감동을 준다.
1994년 광야지성앨범에 수록된 이 노래는 앨범 컨셉과 너무 안 맞는 뜬금없는 발라드곡이지만..
들어보면....뭐가 이리도 좋고 달콤한 건지...살살 녹는 애런의 음성..많은 이들이 이 곡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게끔 불러준다.
원곡이 분명 일본곡인데...아직까지 이 곡의 원곡은 못 찾았다..원곡 정보 자체가 없으니깐..원곡을 들어볼 수도 없고..
하지만, 분명 원곡 이상이지 않을까..앳되고..순수하고 청초한 감성으로 불러주시니..
정말 꿈에서나 만나기를 바라는 그 맘을...아무도 몰라주지만..그 맘을 노래하는 곽부성을 어찌 안 좋아할 수가 있겠는가..
노래...잘 부른들..못 부른들..듣는 사람의 맘이 움직였다면..그 맘이 그 노래를 인식한다면..그걸로 노래의 목적은 된 거니깐..
그렇기에 곽부성은 발라드곡들을 참 잘 부르는 것 같다. 자신이 부른 노래들을 듣고..맘이 움직일 수 있게끔..







作詞:潘源良 作曲:Shinji Tanimura 編曲:黃尚偉

夢見了 忘記了 人海中分開 我耳邊 聽到妳話 妳回來
夢見妳 還愛我 從來無被替代 這世間 充滿美麗的色彩
彷彿知道 情還在 願再一起
不分開 別緊張 別心急 沉睡兩眼 別趕快張開
Dreams come true 妳的香氣又蕩來
就像我 夢魂期待 Dreams come true 重逢 但願就是最愛
夢見妳 尋到妳 誰還想分開 愛過的一切片段 再重來
沒有妳 卻還愛妳 如果不應該 我永遠躲到 夢境內存在
從不知道 情還在 夢裡再次 我等待
別緊張 別心急 矇矓雙眼 要在歡笑裡張開


덧글

  • 2012/12/03 21: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03 21: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2/03 21: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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