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蜢(초맹) -ABC- 초맹

초 맹도 초창기에는 일본노래를 원곡으로 삼아서 번안하여 많이 발표를 했는데..
이 곡도 마찬가지로서..확실히 초 맹이 추구하는 댄스스타일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곡이기도 하다.
이런 스타일의 곡은 어찌보면..윤영량과 비슷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초창기때의 초 맹을 보면..그 당시 일본에서 유행하던 그룹인 소년대의 분위기를 많이 차용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아무래도 소속사의 입김이 있었겠지..
그래도..1990년 이후 그들만의 음악적 특색을 확실히 자리잡아서 본인들이 프로듀싱하게 된 것은 정말 잘 하신 듯..
그 덕분에 초 맹이 지금까지도 인기있고..장수할 수 있는 이유이겠지만..

참...재미있는 것은 이 당시의 그 많고 많은 번안곡들..그런데..노래들이 다 좋다..
그 전략이 참 주효했다라는 것...대단하기도 하고..
초 맹의 abc도..일단 노래 자체가 너무 좋잖아..신나고 흥겹고..이렇게 되니, 가수도 더 인기가 연장되고.관심받고..
물론....초 맹처럼 음악적 반성과 발전이 없으면..번안곡들의 악순환꼴이 되지만..


올해 열렸던 황위문작품전 연창회에 입고 나온 의상이 지금까지 초 맹이 입고 나온 옷 들중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특히, 채일걸과 소지위는 의외의 발견으로서..앤드뮐미스터의 패턴과 스타일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것은 생각도 못 했다.
이 분들에게 패션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말이지..ㅎ
이젠..좀 단정하게..그리고 고품격을 가끔씩 보여붜야 하건만...
너무나도 가볍게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열렸던 연경과의 죠인트연창회도..ㅠㅠ 연경도 가볍기로 따지자면..따라올 자 없는데..너무 벌거벗는 것에 관심을 주시니..
댄스곡이야 어쩔 수 없다라고 하지만.....그 외에는 황위문에게 조언을 좀 구하시는 것이 어떨까..
특히, 입만 열면 가벼워지시고..요사스러우신 스타일을 고집하시는 채일걸을 조금만 더 중화시켜서..한 번 더 앤드뮐미스터같은 스타일로 주입시켜주기를..

http://blog.naver.com/goformore/220912297992




作詞:林振強 作曲:簡美京平 編曲:杜自持

ABC
love is you and me 簡單說你知
過往動作全沒有起舞拍子
像木頭 石頭難露出笑意
過往沒法明白我怎會到此
活著然而又不滿意

但自遇著你 我心跳躍不止
同行和同做平凡事
亦甚有意思 默默望著你
我腦海似吐激光 全明瞭為何生在此

*Love ABC ABC
 有你愛意指示 世界變了簡易
 Love 123 123
 有你愛意指示 雪裡要暖都易

 感激你蕩來 還用唇邊的溫暖默令我喝采
 感激你蕩來 而令人生簡樸但可愛 Love*

過往路向如像片風裡廢紙
亂蕩游 蕩游迷路千百次
過往遇困難便退 工作懶散
但又胡亂大聲抗議

但自遇著你 我心抗議即止
沿途如逢著麻煩事 亦我法子
力量就是你 那眼中送我的癡
繁忙時仍是好日子

Repeat *

ABC 簡單說你知
123 love is you and me
ABC 簡單說你知
123 don't you know how I nee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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