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一變傾城(일변경성)- 곽부성

1997년 최고 인기가수상을 드디어 받게 되면서 가수로서의 최고 정점에 올랐으며, 펩시뿐만 아니라 시티뱅크의 광고모델까지.. 그야말로 최고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그가 1998년 세번째 개인연창회를 계획하였고, 펩시는 곽부성을 모델로 하면서 엄청난 매출신장을 올리며 서로간의 관계는 더욱 더 돈독해졌으니..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영화 풍운은 그 해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하나의 역사적인 영화로 각인되었으며, 광동어앨범 풍리밀마 역시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곽부성의 커리어 하이는 점점 더 올라가고 있었다.
연창회의 스폰서가 펩시인 것은 당연하였고..펩시의 광고주제곡이자 연창회의 주제곡인 일변경성도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수 많은 홍콩인들을 그의 무대로 속속 불러모았다.

정작 본 앨범은 우리나라에는 발매가 되지 않았다. 풍리밀마 이후 그의 앨범들이 뜨문뜨문 발매가 되었는데..그 시작점이 바로 이 일변경성이다. 비트가 빠른 댄스곡이 아니라 대단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댄스곡으로서 중간의 랩이 매우 인상적인 편이다. 본인도 이 앨범을 명동의 중화서국에서 샀었는데..시디로 들을 때 시작하던 그 웅장함의 도입부가 얼마나 멋지고 가슴 떨리게 하던지..
곽부성이 얼마나 춤에 천부적인 감각이 있는지 일변경성의 무대를 보면 그 진가를 제대로 알 수가 있는 것이 우아한 선율에 맞추어서 한단계 격조 높은 동작들을 마치 현대무용하듯이 보여주시는데..그 누가 저렇게 소화할 수가 있을런지..(다만, 무대보전 연창회에서의 발레무대는 너무 오바고..)

본뮤직비디오는 원 효과음이 없어서..방송판으로 올리는데 이것이 오리지널리티가 더욱 더 돋보인다. 물방울소리도 그대로 살아 있고..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자주 불러주는 편은 아닌데..연창회에 사실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컨셉이며, 분위기인데..
이번 무림성연에서도 브릿지처럼 오프닝에 조금 삽입되어서 사실 매우 아쉬웠었다..

이 때의 그 시간들...내가 이 노래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1999년..그 때 그 시간들..어찌 보면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들인데..
애런의 음악들에 심취해 있으면서도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완벽했던 그 시간들이..다시 생각이 나는 것 같다..
일변경성을 듣고 있으니...동아리방에서 언제나 듣던 I say yei yei 후렴구하며...















作詞:小美 作曲:Vincent Soriano 編曲:梁基爵

實在美麗 實在是美麗 一身光彩裝束清新真不拘束
是美麗在搖曳 oh yei yei yei
浪漫在嘆喟 浪漫是約誓 但願我
漸漸可以步近 翩翩雙雙跟你共舞
並說一句: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everybody
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till the end of time
夢是美麗 造夢是美麗 今天真的開心 轉出一身清新
改變得多徹底 oh yei yei yei
魅力沒派系 愈夜愈美麗 事實我
就是可以共你轉出新意公告盛世沒有拘禮
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everybody
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till the end of time
改變是美麗 事實上舊時代亦應退位
願美麗緊隨盛世 你實在高貴
你搖身一變 令我傾城 你令我滿眼光輝
魅力沒派系 愈夜愈美麗 事實我
就是可以共你轉出新意公告盛世沒有拘禮
* 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everybody
I Say yei yei yei yei yei
I'll be yours, you'll be mine till the end of time

덧글

  • 2012/09/09 22: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oformore 2012/09/09 23:56 #

    안녕하세요
    저에게 98년은 아주 특별한 해랍니다. 제가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서울에 입성한 년도가 바로 1998년이거든요..이후부터 더 중음에 빠져들고 자료들도 많이 접하게 되었죠..지금 생각하면 너무 많은 시간들이 흘러간 것 같네요..엊그제 같기도 한데요..
    그 시간들을 다시 추억하면서 또 추억의 중음들을 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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