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준 사람은 이미 잊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우중감탄호곡만으로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앨범이 몰유니적애 였었다..
기대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허접했던 사진들을 보면서 실망도 했었는데..
우산을 가지고 의미없는 사진들의 연속들...
그래도 참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이 몰유니적애인 것 같다..
우중감탄호와 이 몰유니적애만으로도..
앨범 하나에도 이런 저런 기억의 파편들이 묻어있는 것을 보니..
이젠 이 모든 것들을 잊을 때도 되었는데..참 쓸데없이도 기억을 하고 있군..
몰유니적애..너의 사랑은 이젠 없는 것인데..
왜 계속 생각을 할려고 애쓰는 것일까..
여전히 엊그제 같은 시간들은 왜 계속 맴도는 것일까..
이젠 사라질 때도 되었는데..
흐음...
근데..진짜 한 번은 너무 보고 싶다..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8150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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