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艶芳(매염방) -蔓珠莎華(만주사화)- 매염방

몇 곡으로 매염방의 노래가 어떠하다라고 정의내리기 어렵지만..1985년 발표된 만주사화만큼 그녀의 매력을 잘 표현한 곡이 있을까..
사람을 휘어잡는 그 힘..유혹하는 듯한 눈빛과 가녀린 손놀림..
어떻게 이런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것인지..
분명 지금 이 시대의 장르와는 현저한 시간적 거리를 두면서도..오히려 지금의 시대를 뛰어 넘는 완벽한 그녀의 보컬은,,
언제 들어도 전율이 느껴질만큼 완벽하다.

이 노래를 2002년 매염방의 극몽환 연창회 실황(인천방송에서 방영해줌)을 통해서 봤을 때에..순간 몸이 얼어붙었다..
세상에..저렇게..당당하게..어쩌면 지극히 촌스러울지 모르는 음악을 빛나게 하는 그녀의 매력은..정말 ㅎㄷㄷ이었다..
그녀가 누구인지..사전정보를 다 제쳐두더라도..
그 감탄스러움..정말 너무 멋지다라는 표현 말고는 뭐라 할까..
수 많은 연창회 실황을 봤지만..지금도 매염방이 전해주던 그 때의 만주사화의 모습은 절대로 잊을 수 없을 듯..





















作詞:潘偉源 作曲:宇崎X童 編曲:黎小田

*夜已輕輕跨進窗 疲勞的小星倚在雲上 風中葉兒紛飛飄滿窗
 換上當天的晚裝 塗唇膏彷彿當晚模樣 深宵獨行盼遇路途上
 像地上遺下廢紙張 給風吹進這心窗
 願盡力忘掉卻再想 未淡忘熱浪留在我心上

#他的眼光似夢樣 不禁令我想
 他的臂彎散魅力 不禁又再想
 當天夜靜月亮望著 我倆漸進夢鄉

△蔓珠莎華 舊日艷麗已盡放
 蔓珠莎華 枯乾髮上
 花不再香 但美麗心中一再想


덧글

  • 화자천지 2012/03/11 01:02 # 삭제 답글

    묘한 매력을 가진 아메이..유덕화 연창회에 나와서 신조협려 주제가를 같이 부르던 모습이 생생한데. 편히 쉬고 계시겠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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