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라..
노래는 분명히 신나는 느낌인데.....그 어떤 표정도 짓지 말고 진지한 표정으로 아크로바틱한 춤을 완벽하게 춰야 된다.
국왕적신가의 매력이 바로 그 포인트니깐..첨에 무대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고..장난 하는 줄 알았다..저게 정말 컨셉이라니..
아무렇지도 않게 초연하게 다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란...더욱이 가사의 내용은 초진지모드이기까지..
키는 작아도 롱코트를 입고 춤을 추는 곽부성의 모습이란..그 얼마나 멋진가..
코트자락을 휘날리는 그의 유연한 허리놀림과 댄서들을 압도하는 무대위의 카리스마란..
혼자서 무대에서 음악 틀어 놓고 놀라고 하면..1박2일 정도는 우습게 춤추며 노실 분이 곽부성이니..
음악만 제대로 신난다면..춤은 내 곽부성에게 맡겨라 아니던가..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409723786




덧글
원곡이 이 곡인가? 아니면 아이폰광고곡이 먼저 나온건가?
열혈사제사이다에 김형묵이 아이폰광고곡에 맞춰 국왕적신가 춤을 추기까지...
뭔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