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我爲何讓妳走(아위하양니주)- 곽부성

댄스곡들을 당연히 기대하게 하는 곽부성이지만..이런 노래도 아주 잘 소화해낸다. 예전에 윤영량이 맥준룡과 함께 사득태다 작업을 할 때 한 지면인터뷰에서 자신의 예전 작곡한 곡들중에서 아끼는 곡들을 이야기 하면서 아위하양니주에 대해 코멘트를 한 적이 있다. '첨 곽부성이 불렀을 때에는 불만족스러웠는데..이젠 곽부성외에는 그 누가 이 노래를 소화할 수 있겠냐고..너무나도 애착이 가는 곡이라서 본인이 직접 불러보았지만 곽부성이 불러서 전해주는 감동에는 미치지 못 한다.' 암튼 이런 내용이었는데..
사실 이 때에 곽부성은 분명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은 아닐지언정...그 누구보다 더 진실되게..불러주는 것 같다. 마치 자기 이야기처럼..그래서 듣는 사람도 마치 자기 이야기처럼 듣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워낙 노래가 훌륭하기에..많은 가수들이 이 곡을 무대에서 종종 부르는데..호 림이 최근 불렀던 건..그나마 좀 괜찮았지만..
이극근이나 관숙이는 너무나..척 하면서 부르는 것 같아서..아니다 싶더라..
이 노래는 그냥 단순하게..이별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부르면 되는데..

마지막 후렴구 시작할 때에는..정말..울컥하게 되는 것 같다..



모른채 살아가는 것이 편하다라고 생각한다.
괜히, 알아서.,,.또 한 번 더 슬플 필요 있을까..
그냥..모른 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살아가는 방법이고 목적이 될 수도 있을텐데..













作詞:潘源良 作曲:倫永亮 編曲:倫永亮

仍然是這街中的四周 仍然是這夜晚空氣在浮
騎著電單車的黑皮褸 懷念妳那雙手
從來沒有飲品祇有酒 迎著夜雨淚更爽快地流
從來沒發誓一生永久 還是會心傷透

*我為何讓妳走 一走了妳永遠再不回頭
然後我像跌入洪溝 誰也沒法拯救
我為何讓妳走 祇因妳說妳有妳的自由
無奈我為妳易放而難收 從此飄於世間像夢遊*

尋覓著妳蹤跡一再走 才明白這是個廣闊地球
誰人在這夜輕捉妳手 誰在吻妳的口
誰曾話過相戀想永久 人便定要讓愛的有自由
然而就這夜竟分了手 誰為我心補救 REPEAT * , *


덧글

  • 70년대생 2012/02/06 18:09 # 삭제 답글

    화열적심과 마찬가지로 지구촌 영상음악이라는 프로그램 덕으로 들었던 노래였습니다. 당시에는 소녀 감성에 저 비디오가 얼마나 환상적이었는지... 소녀심을 한껏 흔들었던 곽부성은 콘서트 의상 때문에 저를 많이 또 놀래켰어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듣는데 좋네요. 역시.
  • goformore 2012/02/06 18:40 #

    지구촌 영상음악에서 당시 홍콩뮤직비디오 등을 많이 보여줬죠..유덕화 여 명 곽부성 등..일주일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 오아시스같은 프로그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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