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s -明愛暗戀補習社(명애암연보습사)- Twins

2002년 첨 봤을 때에는 별에 별 애들이 다 홍콩가수하나 싶었고..이 애들이 엄청난 인기라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냥 이유없이 싫었다. 자라다가 만 듯한 저 몰섹시함과 유치원학예회수준의 춤들을 보면서 홍콩이 슬슬 미쳐가나 싶은 생각도 들었으며..왜 곽부성의 인기는 하락하고..저런 애들의 인기는 올라가는지 당최 알 수 없는..이건 정말 미스테리라고...

슬슬 호감이 생길려고 할 때에는 종흔동이 내가 정말 섹시하지 않는지 확인해달라며 의도하지 않은 대박사진들을 발매해주시고..
채탁연은 홀로 저 멀리 도망가..트윈스출신의 솔로로서 대단한 인기를 또 한 번 얻고 있으니..

얘네들도 10년이 지난 그룹이라니...
데뷔 첫 타이틀곡을 정했을 때에도 어떤 이름을 그룹명으로 할 지 몰라서 헤맸다고 하던데..
첨에 트윈스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둘이 쌍둥이인가 싶었더니..ㅎㅎ 

제 아무리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결국 오래가는 사람들이 이기는거다..
어디 애들이 부르는 노래들을 가지고 감히 천왕들이 활동하시는 홍콩음악계에서 경쟁하나 싶었건만..
너네들이 옳았던거고 맞는거다..
명애암연보습사는 이젠 經典金曲이 되어버렸으니깐..















作詞:黃偉文    作曲:伍樂城

G:先生早 校長早
T:各位早
C:誰共我研討 展開初戀的態度

G:AB君誰又會
T:待我最好?
C:談情可否當[代數]?

T:他七歲那天有多高?
G:[歷史]可否看得到?
T:他的舞跳得有多好?
C:[會計]科可會預計到?

T:問愛戀易學難精 可否惡補
  然後你也會勸我 嬉戲別要那麼早
  若愛戀亦是成人班必修一課
  盼望能提前共我探討
  坐下來陪我放膽傾訴

G:先生好 校長好
T:各位好
C:來讓我 提早知多一點怎去做

G:想跟他含著笑問句你好
C:台詞可否靠 [電腦]?

T:給擁抱到底 有多好?
G:[Bio]可否教得到?
T:給寵愛到底 有多好?
C: [物理]科可會驗證到?

T:問愛戀易學難精 可否惡補
  然後你也會勸我 嬉戲別要那麼早
  若愛戀亦是成人班必修一課
  盼望能提前共我探討
  坐下來陪我放膽傾訴

T:問愛戀易學難精 可否惡補
  然後你也會勸我 嬉戲別要那麼早
  若愛戀亦是成人班必修一課
  盼望能提前共我探討
  坐下來陪我放膽傾訴

History gives me love
Chemistry gives me love
Biology gives me love
Music gives me love
So let me feel what is love


덧글

  • 우아아 2012/01/24 15:21 # 삭제 답글

    트윈스 오랜만이네요..잊고 살았는데 ㅋㅋ
    저도 꼼짝없이 쌍둥이인줄알았는데 속았어요 ㅠㅠ
  • goformore 2012/01/24 16:00 #

    둘이 얼굴은 안 닮았는데 체격이 워낙 비슷해서 쌍둥이인가?? 싶었죠
  • 토끼림 2012/01/25 08:06 # 삭제 답글

    요새 트윈스 게시물을 자주(?) 올리시고... 영황 가수는 조이만 편애하는 줄 알았더니...ㅋㅋㅋ
    당시에 이제 갓 스무살짜리 어린 여자애들이 나와서 천진난만(?)하게 노니까 어른들이 오히려 귀엽게 봐 준 게 아닌지...
    우리나라 걸그룹들도 그렇지 않은가요?? 컨셉이야 백프로 다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
  • goformore 2012/01/25 09:53 #

    나이를 먹어가니깐..트윈스의 율동만 보더라도 기분이 좋아지네요..젊다라는 그 하나만으로도.축복받은 거 아니겠어요 ㅋ
  • 토끼림 2012/01/25 21:51 # 삭제 답글

    예전에 병원에 입사했을 때 선배 샘들이 저한테 젋어서 좋겠다고 말한 게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제가 후배뻘 되는 샘들한테 그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 비록 지금 현역이 아닌 알바로 뛰지만...ㅋㅋ

    앗... 전에 네이버의 고포몰 님 블로그에 갔다가 본의 아니게 기본정보를 봤어요...
    조이랑 비슷하게 나이 먹어가시던데요 뭘...ㅋㅋㅋㅋㅋㅋㅋㅋ
  • goformore 2012/01/25 22:25 #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죠..뒤돌아보면 언제 흘러갔는지도 모를만큼..
    조이랑 봉봉이랑 동갑의 나이이지만..이젠..노땅이죠..복학생 예비역이었던 것도 엊그제 같은데..무슨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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