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창회에 이 노래를 꼭 들었으면 했는데..너무 큰 바램이었던 것일까..암튼 이번 연창회는 17년만에 다시 부른 우중감탄호만으로도 충분했었으니깐..만족해야지..
춤을 출 때에도 정말 멋있지만..저 때의 곽부성은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만으로도 빛났었다. 단순한 발라드곡일지라도 그가 부르면 애절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명곡이 되었으며..우수어린 눈으로 화면만을 바라보아도..단지 그 뿐일지라도..곽부성이었기에 너무나도 좋았던 그 시절..
예전의 저 이쁘고 이쁜 시절이 많이 그립기도 하지만..곽부성 그리고 우리 모두..잊지 않고 간직하고 있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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