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艶芳(매염방)&張學友(장학우) -相愛很難(상애흔난)- 매염방

영화 남인사십의 주제곡인 상애흔난..영화에 출연한 장학우와 매염방이 듀엣으로 부른 곡으로..둘 다 워낙 내공이 깊은 가수들이어서 그런지 노래속에서 느껴지는 스파크가 장난 아니랄까..

정말 오래간만에 듣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 한창 많이 들었던 노래들인데..하긴 그렇게 따진다면 안 그런 중음들이 어디 있을까마는..
요즘에는 정말 중음을 잘 안 듣게 되는 것 같군..왜 그렇지????
한 때에는 못 찾는 중음이란 없다고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온갖 노래들을 찾아다니면서 어떤 곡들이 음질이 더 좋은 것인지 비교까지 해 가면서 그랬는데....
시간이 흐르니..이젠 그런 열정은 어디에서 찾을 수가 없다고 해야 할까...
그 동안 그렇게 힘들게 애지중지 해가면서 모은 자료들이 신기루처럼 사라져도..그저 허탈하게 헛웃음을 지으면 그만인 것을..
그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알고 나서부터는 더욱 더 멀어져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노래 하나는 정말 너무나 좋구나..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 노래는 여전히 변함없이 감동을 전해준다라는 거..
장학우와 매염방의 격정적인 화상적인 하모니를 들으니..정말 불현듯 옛날 추억들속으로 건너가게 되는구나..











曲:陳輝陽  詞:林夕  編:陳輝陽

女:最好 有生一日都愛下去
但誰人 能將戀愛當做終生興趣
男:生活 其實旨在找到個伴侶
面對現實 熱戀很快變長流細水
* 女:可惜我 不智或僥倖 對火花天生敏感
男:不過 兩隻手拉得太緊
合:愛到過了界那對愛人 同時亦最易變成一對敵人
女:也許相愛很難 就難在其實雙方各有各寄望 怎麼辦
男:要單戀都難 受太大的禮會內疚卻也無力歸還
女:也許不愛不難 但如未成佛升仙也會怕 愛情前途黯淡
男:愛不愛都難 未快樂先有責任給予對方面露歡顏
女:得到浪漫 又要有空間
男:得到定局 卻怕去到終站
合:然後付出多得到少不介意豁達 又擔心 有人看不過眼 *
Repeat *
合:無論熱戀中失戀中 都永遠記住第一戒 別要張開雙眼 

덧글

  • k1r1n 2011/11/29 02:02 # 삭제 답글

    뒤늦게 중음에 빠진 저에게는 이곳이 보물창고 같네요 :)
  • Bunny 2011/12/01 16:03 # 삭제

    지금은 폐쇄(?)되었지만 네이버 블로그랑 다음 히스토리에도 꽤 많은 자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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