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가수라고 한다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그런 대표히트곡이 있어야 한다.
곽부성에게는 그런 대표곡이 무엇일까..곽부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곡..누구는 대니애불완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대니애불완은 그에게 데뷔곡이며 많은 사랑을 안겨다 준 곡이지만 곽부성하면 떠오르는 곡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조금 못 미친다고 해야 할까..
역시 곽부성하면..광야지성이 아닐까..

1992년 미스홍콩선발대회를 하면서 그에게는 어쩌면 넘사벽일지도 몰랐던 장학우와 유덕화 그리고 여 명과 함께 가빈으로 출연하며 홍콩 연예계의 한 획을 긋는 새로운 페러다임인 사대천왕의 일원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게 된다.
순식간에 홍콩의 최고인기스타가 된 그에게 더욱 더 물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해 주는 곡을 만났으니 그 곡이 바로 광야지성이다.
광동어2집 몰유니적애를 통해서 작업을 했던 황상위(黃尙偉)가 오직 곽부성만을 생각하며 그를 위해서 만든 곡인 광야지성은 가사부터 노골적으로 그의 생일을 언급하며 모두들 다 같이 곽부성이 전해주는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서 신나게 놀기를 권유한다. 더욱이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생소한 스타일의 전자음악은 곽부성의 주특기인 댄스를 더욱 더 돋보이게 해 주었으니..그야말로 곽부성을 위한 곽부성에 의한 최고의 곡이 광야지성인 것이다.
전파를 타기 시작하니 그야말로 온사방에서 광야지성이 들리기 시작했으며 1993년말은 그 어떤 경쟁곡이 없을만큼 광야지성의 독차지가 되었을만큼 압도적인 인기였다. 질타악단유행방에서는 그 해 있지도 않은 지존금곡장이라는 새로운 상을 하나 만들어서 곽부성의 광야지성에게 줄만큼이었으니 말이다..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751917157
作詞:周禮茂 作曲:黃尚偉 編曲:黃尚偉
二十六夜 熱力在四射 浪漫如瀑布飛瀉
穿梭身邊 幾多顆心在野 幾多雙眼燃亮了夜
依依不捨 熱烈地不捨 路上人潮在拉扯
彷彿只想 將這顆心暫借 雖喜歡千雙眼向我掃射
如妳愛我 最心愛是那些 如果心底 的我是狂又野
還愛我嗎 繼續愛多一些 我的心只等妳再去探射
愈是入夜 愈是未覺夜 坐在紅紅夜跑車
窗邊反映 心底不羈視野 火花燒過還沒有謝
依依不捨 熱烈地不捨 路上人潮未了夜
多麼想找 一顆心可共野 多想找一雙眼與我共斜
來吧 來吧 來吧 狂熱地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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