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후반에 데뷔를 하여 남성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단번에 인기여가수로서 성장을 하였지만, 1993년 신곡+정선집이었던 once upon a time을 끝으로 더 이상 그녀를 볼 수가 없게 되었는데..1992년 홍콩 워너창편의 고위인사와 불화로 인해 실질적으로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불협으로 인하여 앞길 창창한 여가수가 그대로 은퇴한 꼴이 되어버렸으니..아쉬울 뿐..
(현재 그녀는 중국에서 보컬선생님으로 활동중이다)
많은 히트곡들이 있지만..그 중에서 데뷔곡이었던 즘마나, tvb뮤비에 곽부성이 무명시절 출연하였던 갈망(제목부터 ㅎ)도 좋고, close your eyes도 괜찮지만..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곡은 1989년 부득료앨범에 수록된 절연이 아닐까 싶다. 어쿠스틱한 분위기의 아름다운 선율에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느낌이..그 시절의 옛 추억의 그리움이 노래 한 곡에 스며있는 듯..
양영기는 1996년 그녀의 데뷔앨범에 리메이크하였고, 용조아는 2006년 열렸던 용조아의 원라이브원러브 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불렀던데..두 여가수 모두 잘 불렀지만..개인적인 의견으로는 at17의 임이문이 이 노래와 매우 잘 어울릴 것 같다. 임이문이 장립기의 니호마같은 분위기의 노래와 매우 잘 어울리니깐..
공연실황:
http://blog.naver.com/goformore/22111164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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