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펩시광고의 주제곡이자 광동어앨범 타이틀곡이었던 저미는 약간의 트롯필이 있는 재밌는 후렴구가 쉽게 기억되는 댄스곡이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멋진 자켓사진을 자랑하는 앨범이 저미라고 생각하는데..펩시의 모델답게 남색의 실크남방을 입고 긴 헤어스타일로 멋드러진 자태를 뿜어내는 모습이 저미라는 앨범명과 너무 잘 어울린다. 저미외에도 들을 노래들이 꽤 많이 수록된 앨범이기도 한데..클럽리믹스cd가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어 양과 질적인 면에서도 매우 훌륭하다.
저미편 cf는 곽부성이 찍은 펩시cf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편인데..후에 마스터카드 cf를 보니 거의 흡사하더라는..
이 곡은 곽부성 댄스곡의 전담 작곡가이기도 하였던 담국정이 아닌 시티비트의 리더였던 혼혈가수 존 라우던이 작곡하였는데..요즘 이 작곡가 매우 잘 나간다는..
국어판은 본앨범이 아닌 후에 2002년 발매한 애정대무대 정선집에 수록되어 있다.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26085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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