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의 멜로디가 첨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분향애는 한 번 들어도 귀에 계속 남을만큼 무척 매력적인 댄스곡으로..특히 후렴구의 멜로디는 중독이 될만큼..몇 번 듣다보면 자연스레 따라부르게 될만큼 매우 친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안무 역시나 애런의 댄스곡중에서는 최고라고 손꼽을만큼..전체적으로 아주 잘 짜여져 있어..보고 있노라면 같이 무대에서 그 흥겨움을 나누고 싶을 정도이기도 하다. 가장 최전성기시절때여서 그런지..춤을 보고 있노라면..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자신감이 가장 최고조였을 때가 아닌가 싶기도..특히 98년 연창회에서 보여준 분향애는 무대를 휘어잡는 댄서로서의 매력과 귀엽고 천진난만한 매력이 여지없이 드러나기도~ '자 이 느낌 그대로 다시 한 번 더!!' 외치는 곽부성의 그 멋진 매력이란..
덧글
애론은 정말 저때 자신감 지대로여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