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의 컨셉앨범이 시작되는 출발점에 있는 곡으로, 제목에서 알려주는 설명 그대로 철가면을 쓴 곽부성의 커버사진의 모습은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잘 생긴 곽부성의 이미지를 뒤엎는 모습이었지만..그 변신은 대성공이었으며..오직 곽부성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tvb판 뮤직비디오는 상당히 조잡하면서도 나름대로 노래가 전해주는 메세지에 근접하고 있는데..보고 있으면 나이트메어와 야곱의 사다리 등의 영화속의 장면들이 생각나기도..

지금 들어도 여전히 매력적인 곡으로서..노래의 분위기나 멜로디가 가사와 너무나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특히 춤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춤으로서 주제를 표현해 낼 수 있는지..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해도 모자를만큼..완벽하다.
댄스곡이라고 해도 이렇게 완벽하게 표현하고 주제를 전해줄 수 있다라는 것은..그것도 곽부성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이미지를 창출하는 컨셉하며..의상또한 최고이고..댄스와 노래까지 완전무결이랄까..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753663960




덧글
전 개인적으로 2인 캐릭터로 나오는 뮤비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