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情人眼裡看世界(정인안리간세계)- 곽부성

역시나 사람의 맘은 시간에 의해서 변하게 되는 것일까..순진전설앨범에서 연애중과 더불어서 가장 못 들어주겠던 곡이었는데..어느 순간부터 이 곡을 흥얼거리고 있으니..어쩌면 닫혔던 맘이 열린 것일지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의 곡은 그냥 단순히 아무 의미도 못 주는 트랙을 채우는 곡이라고 생각했었다..다른 팬들이 흔히 말하는 곽부성의 부담없는 발라드곡들중에서도 가장 흥미없는 곡이라고...근데 십몇년이 지난 지금은 진정한 행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곡은 더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느껴진다라는 것을 요즘 느낀다. 
그리고 이 곡을 멀리했던 이유는 타이틀곡인 순진전설과 강의 인상이 워낙 강했기에..천지부용과 시우즘양 말고는 정말 귀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다. 위의 4곡만으로도 순진전설앨범을 다 들었다고 생각했으니깐..

예전에는 이 곡을 듣는 누군가에게..왜 이런 곡을 좋아하냐고 그랬는데..참 재미있다..이제는 내가 이 곡을 즐겨듣고 있으니..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863098448



作詞:林夕 作曲:黃尚偉 編曲:黃尚偉

共你一起數過的星星 怎麼竟可以記得清
即使遠近難分明 仍像你 熟悉的背影
共你一起擁有的東西 這一生都怕放不低
多少歲月和感情 無法 找得到代替
*情人眼裡看一切亦新奇 每分鐘都可記起
情人眼裡看不見壞天氣 雨中風中也是美
在世間只得你的腳印 喧嘩中只有你聲音
彷彿再沒其他人 唯獨你 不管遠或近
共你一起經過的街燈 一點點映進我的心
即使這是無可能 仍舊似 火燒的氣溫
共你一起走過的世界 即使短得似這荒街
都彷似漫長天涯 留下了 開心與愉快

덧글

  • 띵띵맘 2010/06/23 22:04 # 삭제 답글

    이 노래는 딱 여학생 스타일이에요~ 학교 다니면서 꽤 좋아했던 곡인데 뮤비 속 모습도 느끼한 머리스타일에 안어울리게 청초한척? 하면서 ㅋㅋ
    애론 이런 목소리 이젠 들을 수 없나요 ㅜ.ㅜ
  • goformore 2010/06/24 05:01 #

    맞아요...그래서 전 이 노래를 첨 들었을때부터 별 다른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건너뛰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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