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我不認輸(아불인수)- 곽부성

1991년 발표된 국어앨범 3집의 첫번째 타이틀곡으로서..애런의 춤의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울나라에 출시된 뮤직비디오테이프를 통해서 이 곡을 첨 들었을 때에는..뭐 이런 촌스런 노래가 있나 싶기도 하였지만...
일생적정인앨범을 통해서 오디오로 듣게 되니..꽤나 중독성이 강한 댄스곡으로..곽부성의 댄스를 강조하는 곡으로 최적이었다.

대니애불완 이후 소포머징크스를 보란듯이 깨 버리며..대만에서 소녀팬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최고의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라서게 된 곽부성은 자신의 본고향인 홍콩에서까지..인기가 올라가며 수 많은 영화들과 방송들의 러브콜을 받게 되는데, 舞王子라는 타이틀은 이젠 무조건 곽부성에게 붙일 수 밖에 없게끔 만드는 워낙 잘생긴 외모와 너무나도 뛰어난 춤솜씨까지..몇 년동안 tvb 드라마에서 단역과 백댄서, 유명여가수들의 tvb판 뮤직비디오의 출연을 하는 등의 무명시절을 극복한 곽부성의 본격적인 공습이 시작된 것이다.
당시 홍콩의 음악계는 곽부성의 유약한 목소리와 가창력을 쟁점시켜 그의 능력을 깍아내리기도 하였지만..곽부성은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그 어렵다는 홍콩가수의 대만진출을 특이하게도..아예 데뷔자체를 대만에서 하여 엄청난 팬인기몰이를 통해 홍콩으로 진출하는 특이한 케이스를 보여준 곽부성의 我不認輸자세...중음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지금....그 때의 곽부성의 능력을 의문시하던 사람들의 판단은 모두 다 틀렸다!!







作詞:陳樂融 作曲:Andy Goldmark/Stephen Kipner 編曲:Ricky Ho

不要再問 誰打來的電話
不必再看 有沒有人送鮮花
到昨天 節目已經結束
除了你 我還有別的事做

你最好趕快 把驕傲埋葬
你最好趕快 跑得遠遠
換一張面具 把自己洗淨
讓別人拯救 破碎的靈魂

我不認輸
都是你逼得我 不能再退一步
我不認輸
如果你相信我 不會有今天的苦

不認輸
難道我心中就真的好受
無奈for you 無奈for you

不到最後 不能分出勝負
不戴墨鏡 讓我看得更清楚
不美麗 就不叫做陷阱
我決定 現在就飛出去


덧글

  • 띵띵맘 2010/06/01 10:34 # 삭제 답글

    뮤비 촌시러워도 너무 잘생겨서 끝까지 보게 되는군요 ㅋㅋ
    저땐 좀 말랐네요 위에 사진은 포동한데.....
    요즘도 저런 콕콕 찍어주는 손동작 좋아요 ^^
  • 홍콩투데이 2010/06/01 18:24 #

    어깨에 들어간 뽕때문에 포동스러워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추억의 뽕자켓..
  • 역시. 2010/06/27 04:48 # 삭제 답글

    범접할수없는 외모입니다...저도 남자임에 불구하고 이 비디오 테잎 산 기억이 있네요^^

    지금봐도 잘생긴듯...
  • goformore 2010/06/27 18:21 #

    그렇죠..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최고의 외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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