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로는 일변경성과 중복되는 느낌의 곡으로서..팬의 입장에서는 계륵과도 같은 곡이 화장무회가 아닐까 싶다....이 노래의 느낌은 오프닝으로 제격인데..화려한 의상과 얼굴을 가린 가면, 백댄서들 역시나 얼굴을 가린 채로..중간 간주부분에는 백댄서들 틈에 섞여서 곽부성이 누구인지 모르게끔 하고 진행하는 오프닝이 딱 떠오르건만..근데..일변경성도 약간의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있고(98년도에 이미 일변경성 연창회에서 오프닝으로 비슷하게 하기도 했지만..)또한 워낙 대히트를 한 곡인지라..화장무회보다는 일변경성을 선호하시는 듯. 96년 이후로는 연창회에서 볼 수 조차 없지만..노래자체로만 따진다면 웅장한 느낌도 들고..메들리로 이어간다면 창법이 비슷한 연애태도1998과도 잘 어울릴 듯 한데..계속 얼굴을 가린채로..연애태도1998의 내용자체가 화장무회의 진지버젼이니깐..
비망록에 수록되어 있지만..이 곡은 서브곡으로 하기에는 워낙 아까울만큼 매력적인 곡으로서..차라리 비망록을 ep로 발매를 하거거나..아니면 이 곡을 ep로 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은데..비망록의 리믹스판이 꽤 많으니깐..비망록을 ep로 하고 이 곡을 정규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했다면 어땠을까..
암튼..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제대로 못 보여주는 것이 아쉬울만큼..너무 매력적인 곡인지라..더 애정이 느껴진다..
http://blog.naver.com/goformore/220884914192
덧글
08연창회 보고 구안와사 왔나 깜짝 놀랬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