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송덕과 풍덕륜이 그룹 Dry로 활동을 한 적이 있었는데..솔직히 말해서..그들이 가수를 하기에는 목소리가 매력적이라고는 말을 못 하겠다. 그나마 풍덕륜이 뇌송덕보다 나은 것 같긴 한데..그래도 가수를 하기에는 좀 무리가 아니였을런지...
1996년 발표되었던 기념일은..많이 아쉬움을 느껴지는 곡으로서..그 아쉬움이란 바로 dry때문이다.ㅎㅎ 국어곡은 정중기와 함께 불렀는데..오히려 사람들은 기념일보다는 제조낭만을 더 기억하고 있으니..2005년 뇌송덕 연창회에서는 여 명과 양천화, 진혜림이 같이 불렀는데..이 때에는 오히려 참 듣기가 좋은 것이..역시 문제는 dry였다고 할까..이 노래를 가라오케에서 불러보면 시작부터 고음인데..뇌송덕이..고음처리 잘 하는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본인도 잘 알터인데 ㅎㅎ
덧글
다크도리 2010/05/24 22:02 # 삭제 답글
풍덕륜은 영화감독을..뇌송덕은 작곡에 치중해야..ㅋㅋ
홍콩투데이 2010/05/25 03:23 #
아주 정확한 조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