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곽부성에게는 더욱 더 큰 날개를 달아준 격일만큼..자넷 잭슨과 테리 루이스가 곽부성을 위해서 이 노래를 만들어 선사를 했을 정도로..개인적으로도 곽부성에게는 큰 영광일 듯 싶다.
게다가 자넷 잭슨은 곽부성이 존경해 마다 않는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이기도 하면서 너무나도 유명한 팝계의 여가수가 아니던가..
1998년 케니지의 세션참여로 큰 화제가 된 유덕화의 니시아적여인을 잇는 가장 화려한 시도가 아닐런지...최근에는 장경헌이 리한나와 함께 듀엣곡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예전 곽부성이 자넷 잭슨과 함께 했을 때의 그 열풍에는 한참 모자르다고 해야 할까..
함께 출연한 광고만으로도 큰 화제였고..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곽부성의 안무는 고급스러움과 신비스러움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팬들과 언론에게 큰 호응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또한, 펩시가 광고문구로 강조하였던 Generation Next를 이어 ask for more가 등장하면서 펩시는 곽부성 1인체제가 아니라..진관희, 진혜림, 왕 비 등 다른 가수들을 곽부성의 상대모델로 기용하는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갔다.
그 당시, ep로 발매된 앨범에는 광고에서 소품으로 나온 스카프의 할인쿠폰권이 들어가기도~




덧글
감회가 새롭군요~